'64세' 최화정, 이서진과 사귈 뻔했던 과거 고백 "윤여정이 사귀라 했는데…"

이우주 2025. 10. 23. 16:2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최화정이 이서진과의 인연을 고백했다.

최화정은 "'참 좋은 시절'할 때 윤여정 선생님이 '너희 둘이 사귀어 봐라' 그랬다"며 윤여정이 이서진과 자신을 엮으려 했다고 밝혔다.

한편, 이서진은 최화정이 이상형이라며 여러 차례 고백한 바 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포츠조선 이우주 기자] 배우 최화정이 이서진과의 인연을 고백했다.

최근 최화정의 유튜브 채널에서는 '최화정과 이서진이 사귀지 못한 이유'라는 제목의 쇼츠 영상이 게재됐다.

을지로 맛집에 간 최화정은 2014년작 KBS2 드라마 '참 좋은 시절'에 출연했던 것을 떠올렸다. '참 좋은 시절'은 이서진, 윤여정과 함께 출연한 드라마. 최화정은 "'참 좋은 시절'할 때 윤여정 선생님이 '너희 둘이 사귀어 봐라' 그랬다"며 윤여정이 이서진과 자신을 엮으려 했다고 밝혔다.

최화정은 "근데 서진이가 그랬다. 그 말도 너무 웃기다"라며 "'자기가 40살이고 내가 50살이면 괜찮은데 자기가 50살이고 선배가 60살이라 좀 그렇다'더라. 그 말이 너무 웃기다. 똑같은 나이 차라도"라며 당시 이서진의 거절 멘트를 말해 웃음을 안겼다.

이에 최화정의 지인은 "그런 게 매력인 거 같다. 솔직하게 말하는데 기분 안 나쁘게 얘기하고"라며 이서진의 말 솜씨에 감탄했다.

한편, 이서진은 최화정이 이상형이라며 여러 차례 고백한 바 있다. 이서진은 2016년 KBS2 '어서옵쇼'에 출연했을 당시 "최화정이 이서진을 되게 좋게 얘기했다"고 김영철이 말하자 "나 최화정 선배 너무 좋아한다. 내 이상형"이라 밝혔다. 김영철이 "진짜로?"라고 깜짝 놀라자 이서진은 "내가 맨날 최화정 선배님한테 내 이상형이라 얘기한다"고 밝혔다.

또 최화정이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 DJ를 맡았을 때에도 이서진은 게스트로 출연할 때마다 최화정에게 이상형이라고 밝힌 바 있다.

wjlee@sportschosun.com

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