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천시 내년 6국 체제로 조직개편 '민원복지국' 신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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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는 내년 1월 1일자로 행정수요 증가에 대응하고 행정기구 운영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한 조직개편을 단행한다.
시는 이를 위해 '제천시 행정기구 설치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입법예고하고 오는 11월 6일까지 의견을 접수받는다.
제천시 관계자는 "행정기구 개편은 변화하는 행정수요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시민 중심의 행정서비스를 강화하기 위한 것"이라며 "입법예고 기간 동안 시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 최종 조례안에 반영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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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제천시는 내년 1월 1일자로 행정수요 증가에 대응하고 행정기구 운영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한 조직개편을 단행한다.
시는 이를 위해 '제천시 행정기구 설치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입법예고하고 오는 11월 6일까지 의견을 접수받는다.
이번 개편은 국 신설에 따른 소관 업무의 유사성과 통솔범위를 고려해 국·과 단위 행정기구를 재편하는 것이 핵심이다.
이에 따라 시 본청은 기존 5국 체계에서 1국을 추가해 6국 체제로 확대된다.
신설되는 '민원복지국'에는 신속허가과, 민원지적과, 사회복지과, 여성가족과, 노인장애인과가 소속돼 민원과 복지 기능을 통합한 '원스톱 행정체계'가 구축된다.
또 시설관리사업소는 폐지되고, 본청 직할로 관광시설과와 체육시설과가 신설된다. 관광시설과는 관광시설팀, 의림지팀, 청풍문화유산단지팀으로 구성되며, 체육시설과는 체육시설 1-3팀으로 운영된다.
시는 이번 조치를 통해 시설 유지·보수와 예산 결정의 신속성을 확보하고, 관광·체육 분야의 사회간접자본(SOC) 확충에 따른 행정 효율성을 높이겠다는 방침이다.
제천시 관계자는 "행정기구 개편은 변화하는 행정수요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시민 중심의 행정서비스를 강화하기 위한 것"이라며 "입법예고 기간 동안 시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 최종 조례안에 반영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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