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7년 만에 쌍둥이 싱글맘’ 한그루, 사실 한채아 반대 있었다 “어른 말 잘 들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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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채아가 한그루의 결혼을 반대했었다 밝혔다.
10월 22일 채널 '한채아'에는 '"그루야... 난 네 결혼 반대했었다" 결혼 반대 사건의 전말 최초 공개!'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영상서 한채아는 한그루와 카페에서 만나 수다를 떨었다.
한편 한그루는 지난 2022년 결혼 7년 만에 이혼 소식을 전한 뒤 홀로 쌍둥이 남매를 양육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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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슬기 기자]
한채아가 한그루의 결혼을 반대했었다 밝혔다.
10월 22일 채널 '한채아'에는 '"그루야... 난 네 결혼 반대했었다" 결혼 반대 사건의 전말 최초 공개!'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영상서 한채아는 한그루와 카페에서 만나 수다를 떨었다. 둘은 촬영 근황, 일상 등을 대화하면서 시간을 보냈다.
그러다 한채아는 "그렇게 내가 결혼을 반대했다. 좀만 이따가 결혼하면 안 되냐 그랬다"라고 해 시선을 끌었다. 한그루는 "결혼하고 아이를 낳는 것도 좋은 일이지만 그 나이에 할 수 있는 게 많으니, 일도 많이 하고 친구들과 추억도 많이 쌓으면 좋겠다고 했다"라고 했다.
이어 한그루는 한채아의 말을 되새기면서 "어른들 말을 잘 들어야 한다는 생각이 들었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한편 한그루는 지난 2022년 결혼 7년 만에 이혼 소식을 전한 뒤 홀로 쌍둥이 남매를 양육하고 있다.
뉴스엔 이슬기 reesk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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