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래 아내 김송, 네티즌과 설전 “개들이 많이 짖어대네”

황혜진 2025. 10. 23. 1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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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성 듀오 클론 강원래 아내이자 가수 출신 김송이 누리꾼들을 저격했다.

김송은 10월 22일 공식 계정에 "오늘은 개들이 많이 짖어대네. 아 시끄러워. 내로남불들"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시했다.

앞서 김송은 해당 계정에 '캄보디아 한국 여자 조직원 얼굴 공개'라는 제목의 글을 공유했다.

이와 함께 김송은 "민주당 개입 하에 또 다 석방돼서 풀려 나가거나 죄질을 약하게 먹일 텐데"라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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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김송 공식 계정

[뉴스엔 황혜진 기자]

남성 듀오 클론 강원래 아내이자 가수 출신 김송이 누리꾼들을 저격했다.

김송은 10월 22일 공식 계정에 "오늘은 개들이 많이 짖어대네. 아 시끄러워. 내로남불들"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시했다.

앞서 김송은 해당 계정에 '캄보디아 한국 여자 조직원 얼굴 공개'라는 제목의 글을 공유했다. 이와 함께 김송은 "민주당 개입 하에 또 다 석방돼서 풀려 나가거나 죄질을 약하게 먹일 텐데"라고 주장했다.

네티즌들이 김송의 편향적 주장을 지적하자 김송은 "그럼 국민의 힘이 개입? 민주당이 다 장악했는데", "피해자들은 두고 피의자들만 전세기로 모셔 왔다"고 반격했다.

한편 캄보디아에서 송환된 피의자들이 조직원으로 속해 있던 범죄 조직은 현지에서 각종 사기 범죄를 저지른 것으로 밝혀졌다. 이와 관련 충남경찰청이 본격적인 수사에 돌입한 가운데, 피의자 약 40인은 21일 모두 구속됐다.

뉴스엔 황혜진 bloss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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