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대 코앞 '원조 국민 여동생' 문근영, '가을동화'서 멈춘 '초동안 미모' 근황

김나라 기자 2025. 10. 23. 1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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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문근영(38)이 오랜만에 근황을 전했다.

문근영은 23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곱슬곱슬 곱슬머리 자연산 곱슬머리. 머리 말리다가 기분이 좋아져서 오랜만에 셀카"라는 메시지를 남겼다.

이와 함께 공개한 사진엔 문근영의 초근접 비주얼이 담겼다.

한편 문근영은 지난해 10월 OTT 넷플릭스 '지옥 시즌2'에서 오지원 역할을 맡아 광기 어린 열연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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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김나라 기자]
/사진=문근영 인스타그램
문근영
배우 문근영(38)이 오랜만에 근황을 전했다.

문근영은 23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곱슬곱슬 곱슬머리 자연산 곱슬머리. 머리 말리다가 기분이 좋아져서 오랜만에 셀카"라는 메시지를 남겼다.

이와 함께 공개한 사진엔 문근영의 초근접 비주얼이 담겼다. 특히 그는 '원조 국민 여동생'답게 세월 역행 미모를 과시, 감탄을 자아냈다. 벌써 40대 나이를 바라보고 있음에도 여전히 사랑스러운 눈망울과 동글동글 '귀염상'을 뽐내 팬들을 놀라게 했다.

한편 문근영은 지난해 10월 OTT 넷플릭스 '지옥 시즌2'에서 오지원 역할을 맡아 광기 어린 열연을 펼쳤다.

김나라 기자 kimcountry@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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