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별가족 주영숙, 치매 투병 중 오늘(23일) 별세…강인봉 모친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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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작은별가족의 주영숙이 별세했다.
주영숙은 가족 음악 그룹인 작은별가족의 엄마로, 서울대학교 성악과 졸업 후 예그린합창단에 입단했다.
작은별가족 결성은 영화감독 겸 작가 출신 강문수와 결혼 후 이뤄졌다.
주영숙은 2019년 방영된 TV조선 '마이웨이'에 출연한 주영숙은 작은별가족 해체 과정에 대해 "방송국 PD가 우리를 출연시켜도 청와대 쪽에서 '왜 시책에 안맞는 사람을 왜 출연시키냐'며 말이 내려왔다. 암암리에 타격을 많이 받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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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황혜진 기자]
그룹 작은별가족의 주영숙이 별세했다.
10월 23일 유족에 따르면 주영숙은 이날 오전 4시 22분께 세상을 떠났다. 향년 93세.
빈소는 용인평온의숲 장례식장에 마련됐다. 발인은 25일 오전 엄수될 예정이다.
주영숙은 가족 음악 그룹인 작은별가족의 엄마로, 서울대학교 성악과 졸업 후 예그린합창단에 입단했다. '로미오와 줄리엣' 등 다수 작품에 소프라노로 출연하며 관객들의 사랑을 받았다.
작은별가족 결성은 영화감독 겸 작가 출신 강문수와 결혼 후 이뤄졌다. 이들은 작은별 예술학원을 공동 운영하다 음악적 재능을 타고 난 강애리자, 강인엽, 강인봉(자전거 탄 풍경 멤버) 등 자녀(6남 1녀)와 함께 9인조 작은별가족으로 데뷔했다.
주영숙은 2019년 방영된 TV조선 '마이웨이'에 출연한 주영숙은 작은별가족 해체 과정에 대해 "방송국 PD가 우리를 출연시켜도 청와대 쪽에서 '왜 시책에 안맞는 사람을 왜 출연시키냐'며 말이 내려왔다. 암암리에 타격을 많이 받았다"고 밝혔다.
고인은 사망 전 치매 투병을 이어 왔다. 지난해 9월에는 강애리자와 함께 MBN '언포게터블 듀엣'에 동반 출연해 '천개의 바람이 되어'를 열창했다.
뉴스엔 황혜진 bloss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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