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울주군 해뜨미씨름단, 전국체전서 금메달 3개 획득...김무호 4연패 달성
김학수 2025. 10. 23. 1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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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울주군청 해뜨미씨름단이 제106회 전국체육대회에서 금메달 3개와 동메달 1개를 획득했다.
울주군은 23일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대회에서 청장급 노범수, 용장급 라현민, 역사급 김무호 선수가 금메달을, 경장급 김덕일 선수가 동메달을 따냈다고 밝혔다.
특히 김무호는 이번 우승으로 전국체전 4년 연속 금메달이라는 대기록을 달성했으며, 노범수는 2년 연속 정상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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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획득. 사진[연합뉴스]](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3/maniareport/20251023151653143izai.jpg)
울산 울주군청 해뜨미씨름단이 제106회 전국체육대회에서 금메달 3개와 동메달 1개를 획득했다. 울주군은 23일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대회에서 청장급 노범수, 용장급 라현민, 역사급 김무호 선수가 금메달을, 경장급 김덕일 선수가 동메달을 따냈다고 밝혔다.
특히 김무호는 이번 우승으로 전국체전 4년 연속 금메달이라는 대기록을 달성했으며, 노범수는 2년 연속 정상에 올랐다.
[김학수 마니아타임즈 기자 / kimbundang@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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