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라라, 쌍둥이 출산 9일만 중환자실 行 "갑자기 출혈" [이슈&톡]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코미디언 임라라가 출산 후 건강 악화로 중환자실에 입원했다.
23일 임라라의 남편 손민수는 SNS를 통해 "라라가 갑자기 출혈이 심해져서 응급실 왔다가 중환자실에 입원하게 됐다. 중환자실이라 보호자도 같이 있을 수 없고 할 수 있는 게 기도뿐이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와 함께 "라라가 건강하게 회복할 수 있게 기도해 달라"라고 부탁했다.
한편 유튜브 채널 '엔조이 커플'을 함께 운영하고 있는 손민수와 임라라는 9년 열애 끝에 2023년 5월 백년가약을 맺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코미디언 임라라가 출산 후 건강 악화로 중환자실에 입원했다.
23일 임라라의 남편 손민수는 SNS를 통해 "라라가 갑자기 출혈이 심해져서 응급실 왔다가 중환자실에 입원하게 됐다. 중환자실이라 보호자도 같이 있을 수 없고 할 수 있는 게 기도뿐이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그는 하루에 한 번 임라라의 상태를 확인할 수 있는 상황이라며 "혼자 있는 걸 무서워할 텐데 저도 옆에 있을 수가 없다"라고 자책했다. 이와 함께 "라라가 건강하게 회복할 수 있게 기도해 달라"라고 부탁했다.
손민수는 아내의 건강 악화에 유튜브 활동을 잠시 중단하겠다는 의사도 전했다. 그는 "라라의 컨디션이 갑작스럽게 좋지 않아 오늘 예정이었던 출산 영상 업로드가 어렵다"라며 "회복 후 최대한 빨리 찾아뵙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유튜브 채널 '엔조이 커플'을 함께 운영하고 있는 손민수와 임라라는 9년 열애 끝에 2023년 5월 백년가약을 맺었다.
결혼 이후 이들은 자녀를 갖기 위해 노력했으나 6개월 이상 자연임신에 실패하며 난임 판정을 받았다. 이에 두 사람은 난임치료를 병행하며 시험관 수술을 진행했고 결혼 2년 만에 임신에 성공했다.
임라라는 임신 이후 코피와 고열, 입덧 증상에 시달렸으며 피부 질환인 임신소양증으로 치료 중인 근황을 공개하기도 했다. 그는 아스피린 투약으로 쌍둥이 태아 보험에서 제외되는 등 험난한 시간을 보냈으나 결국 무사히 두 아이를 품에 안게 됐다.
지난 14일 쌍둥이 자녀를 출산한 그는 "많은 분들의 응원 덕에 3.24kg, 2.77kg로 뚜키랑 라키가 건강하게 태어났다. 긴 시간 함께 기다려준 여러분의 따뜻한 응원이 큰 힘이 됐다"라며 기쁨을 드러냈다.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DB]
손민수 | 임라라
[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대만 인플루언서, 중국인에게 맞고 한국인 남성이라 진술 '후폭풍'
- 인기 혼성그룹 멤버 A씨, 자녀 앞 '알몸 불륜' 후 폭행 의혹
- 최악 성범죄자 '목사', 수사 기록만 4만 장 '악마를 보았다' [T-데이]
- 구혜선, 이혼 후 5년 간 꽂힌 그것 "협약서 작성"
- 미나 시누이' 수지, '150㎏→78㎏' 반으로 줄어든 몸
- 적수 없는 '좀비딸', 70만 관객 돌파 [박스오피스]
- ‘여수 K-메가아일랜드’ 진욱→박지현 트로트 가수 총 출동, 여수 수놓은 최고의 무대 선사 [종
- BTS→엔하이픈, 극성팬 무질서에 몸살 "공항 질서 지켜달라" [이슈&톡]
- "우리의 뜻" 아이브 장원영, 시축룩도 화제의 아이콘 [이슈&톡]
- 스트레이 키즈→몬스타엑스, 보이그룹 '서머킹' 쟁탈전 [가요공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