핑크 트위드 입은 한채영, 청순+우아함 동시에 40대 믿기지 않는 동안 비주얼에 팬들 감탄 쏟아져
한채영이 변함없는 미모를 뽐냈다. / 한채영 인스타그램 \
[마이데일리 = 한소희 기자] 배우 한채영이 여전히 변함없는 미모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22일 한채영은 자신의 SNS에 "즐거운 하루"라는 짧은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업로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는 레스토랑을 배경으로 따뜻한 조명 아래에서 은은하게 미소를 짓고 있었다. 화사한 핑크빛 트위드 재킷에 화이트 블라우스를 매치해 단아하면서도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했으며, 진주 장식 헤어밴드로 청순한 포인트를 더했다.
한채영이 변함없는 미모를 뽐냈다. / 한채영 인스타그램 \
특히 한채영은 카메라를 향해 살짝 고개를 기울이거나, 음식을 바라보며 미소 짓는 등 자연스러운 포즈로 일상 화보 같은 장면을 완성했다. 조명에 비친 투명한 피부결과 또렷한 이목구비가 어우러져 세월을 거스른 미모를 더욱 돋보이게 했다.
한채영이 변함없는 미모를 뽐냈다. / 한채영 인스타그램 \
팬들은 댓글을 통해 "역시 바비 인형 그 자체", "시간이 멈춘 것 같다", "이런 미모는 반칙"이라며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일부 네티즌은 "요즘 더 어려진 것 같다", "여전히 여신 포스가 느껴진다"며 감탄을 아끼지 않았다.
한편, 한채영은 올해 6월 개봉한 영화 '악의 도시'로 8년 만에 스크린에 복귀했다. 그는 4살 연상의 재미교포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