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나영, 시父 "주변 맴돌아 안쓰러웠다" 이어 또 감동받았다.."살아 있단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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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김나영이 감동적인 글귀를 공유했다.
김나영은 지난 22일 자신의 SNS에 별다른 멘트 없이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이어 "지금도 그날의 모습이 생생한데 눈과 마음을 어디다 둘지 몰라서 주변을 맴도는 그 모습이 조금은 안쓰러웠다. 그래서 제가 '괜찮다'고 그랬다. 그날 (김)나영이의 눈에는 벌써 눈물이 많이 고였다. 그런데 그 고인 눈물이 저에게 모든 것을 얘기해줬다. 사랑스러웠다"고 며느리 김나영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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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나영은 지난 22일 자신의 SNS에 별다른 멘트 없이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그가 공유한 사진에는 '이상하지. 살아 있다는 건, 참 아슬아슬하게 아름다운 일이란다'라는 문구가 담겨 있다.
더불어 토끼나 단풍 등 가을을 연상시키는 아기자기한 그림과 담겨 눈길을 끌었다.

특히 화제를 모은 건 마이큐 아버지의 축사였다. 공개된 영상에서 마이큐 아버지는 "아들이 결혼 날짜를 확정했다고 했을 때 제 속에 움직이는 마음을 안 드러내려고 노력 많이 했지만 뛰는 기쁨을 감출 수가 없었다"고 말했다.
이어 "지금도 그날의 모습이 생생한데 눈과 마음을 어디다 둘지 몰라서 주변을 맴도는 그 모습이 조금은 안쓰러웠다. 그래서 제가 '괜찮다'고 그랬다. 그날 (김)나영이의 눈에는 벌써 눈물이 많이 고였다. 그런데 그 고인 눈물이 저에게 모든 것을 얘기해줬다. 사랑스러웠다"고 며느리 김나영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김노을 기자 kimsunset@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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