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도연, 강유정 대변인 만난다…예능 최초 대통령실 브리핑룸 방문

김승현 기자 2025. 10. 23. 13:57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방송인 장도연이 강유정 대통령실 대변인을 만나 유쾌한 대화를 나눈다.

SBS는 23일 첫 방송되는 새 토크쇼 '별의별 토크: 보고보고보고서'에서 예능 최초로 용산 대통령실 청사 브리핑룸을 방문해 강유정 대통령실 대변인을 만난다고 밝혔다.

이날 방송에서 강유정 대변인은 대통령실 대변인의 실제 업무와 일상을 자연스럽게 공개하며, 평소 일반 국민이 접하기 어려웠던 대통령실 내부를 소개할 예정이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장도연이 강유정 대통령실 대변인을 만나 대통령실 브리핑룸을 예능 최초로 공개한다. 사진=SBS ‘별의별 토크 : 보고보고보고서’ / 뉴스1
방송인 장도연이 강유정 대통령실 대변인을 만나 유쾌한 대화를 나눈다. 이번 방송을 통해 용산 대통령실 청사 브리핑룸이 예능 프로그램에 처음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SBS 새 토크쇼, 대통령실 브리핑룸 예능 첫 방문

SBS는 23일 첫 방송되는 새 토크쇼 ‘별의별 토크: 보고보고보고서’에서 예능 최초로 용산 대통령실 청사 브리핑룸을 방문해 강유정 대통령실 대변인을 만난다고 밝혔다.

이날 방송에서 강유정 대변인은 대통령실 대변인의 실제 업무와 일상을 자연스럽게 공개하며, 평소 일반 국민이 접하기 어려웠던 대통령실 내부를 소개할 예정이다. 장도연은 ‘언어’를 주제로 한 토크를 이끌며 대변인과 소통의 기술에 대해 이야기를 나눈다.

특히 연단에 선 장도연이 “집에 가서 맥주나 찌끄리고 싶다”고 솔직한 속내를 털어놓자, 강유정 대변인은 이를 품격 있는 대변인의 언어로 순식간에 바꿔 웃음을 자아냈다.

또 강 대변인은 이재명 대통령의 근무 스타일에 대해 “밤잠이 없어 주말도, 밤낮도 없이 ‘명’이 떨어지면 바로 업무에 돌입하신다”고 소개하며 “사이버 무두절을 도입해야 한다”는 ‘직장인 유머’로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보고보고보고서’ 첫 방송은 언제?

‘보고보고보고서’는 장도연, 이용진, 이은지, 넉살 네 명의 MC가 ‘외계인의 낯선 시선으로 지구인을 탐색한다’는 독특한 콘셉트의 인터뷰쇼다.

첫 회 게스트로는 강유정 대통령실 대변인을 비롯해 드라마 ‘폭군의 셰프’에 출연한 배우 김형묵,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케이팝 데몬 헌터스’ OST ‘골든’을 만든 작곡가 겸 가수 이재가 출연한다. 다양한 분야의 게스트들이 참여해 현실감 있는 직장 토크와 인생 이야기를 전할 예정이다.

오는 23일 오후 9시 SBS에서 첫 방송된다.

김승현 기자 tmdgus@donga.com

Copyright © 동아일보.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