빽가, 연예인 여자친구 만행 폭로 “빌려간 고가 카메라·명품백 안 돌려줘” (라디오쇼)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그룹 코요태 빡가가 전 여자친구의 만행을 폭로했다.
이날 빽가는 "예전에 만나던 여자친구가 친구들과 여행 간다고 카메라를 빌려달라고 하더라. 적당히 고가인 카메라였다. 여자친구니까 좋은 필름 카메라를 빌려줬는데 얼마 있다가 또 명품 가방도 빌려 가더라. 계속 뭘 빌려 갔다"고 회상했다.
이에 박명수는 "내가 받아주겠다. 반띵하자"고 제안, 빽가는 "아직 그분 활동하시는 분이다. 음악하시는 분이다"며 전 여자친구가 연예인이라고 고백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뉴스엔 장예솔 기자]
그룹 코요태 빡가가 전 여자친구의 만행을 폭로했다.
10월 23일 방송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는 '빽현의 소신발언' 코너로 꾸며진 가운데 빽가, 이현이가 출연했다.
이날 빽가는 "예전에 만나던 여자친구가 친구들과 여행 간다고 카메라를 빌려달라고 하더라. 적당히 고가인 카메라였다. 여자친구니까 좋은 필름 카메라를 빌려줬는데 얼마 있다가 또 명품 가방도 빌려 가더라. 계속 뭘 빌려 갔다"고 회상했다.
빽가는 "돌려줄 줄 알고 빌려줬는데 어느 날 헤어지자고 하더라. 그래서 헤어졌는데 생각해 보니까 제 물건이 다 그 사람한테 있지 않나. 달라고 해야 하는데 제가 그런 말을 못 한다. 헤어졌는데 그것 때문에 연락하는 게 구질구질한 것 같아서 하나도 못 받았다"고 전했다.
이에 박명수는 "내가 받아주겠다. 반띵하자"고 제안, 빽가는 "아직 그분 활동하시는 분이다. 음악하시는 분이다"며 전 여자친구가 연예인이라고 고백했다. 박명수는 "카메라는 내가 갖고 명품은 네가 가져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뉴스엔 장예솔 imyesol@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송종국 딸 송지아, 골프복 벗고 화장하니 수지 닮았네…JYP 러브콜 받을만
- 반지하 살던 이유진, 4천으로 방 4개 아파트→혼수 풀세팅 비결 父 이효정 도움 없었다
- 김혜수, ‘남사친’ 차승원과 다정한 손깍지‥치명적인 투샷
- 김종국 강제 아내 공개-박지현 열애설, 실루엣+매의 눈 만든 소동[종합]
- ‘이장우와 결혼’ 조혜원, 박나래 드레스 입고 웨딩화보 “너무 예뻤다”
- 장원영, 술 마시다 흘러내린 옷자락 깜짝…리즈 갱신한 인형 비주얼
- 190억 대출 임채무 희소식 “두리랜드 빚 많이 갚아 100억도 안돼”(사당귀)
- 지드래곤, 럭셔리 전세기 내부 공개…글로벌 슈퍼스타의 삶
- 나PD “트와이스, 1억 상품 타갈까 봐 너무 무서웠다” 고백 (출장 십오야)[어제TV]
- 박보영 학생이라 해도 믿겠네, 美친 동안 미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