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양서 패러글라이딩 야산 추락.. 2명 중경상
김은초 2025. 10. 23. 13:16

단양에서 패러글라이딩 기구가 추락해 조종사와 탑승객이 다쳤습니다.
어제(22) 낮 단양 양방산 전망대 인근에서 비행 중이던 55살 조종사와 탑승객이 야산으로 추락했습니다.
이 사고로 탑승객이 중상을 입어 병원으로 옮겨졌고, 조종사도 다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강한 돌풍이 불면서 기체가 추락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MBC충북 /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학습 포함)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