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쩔수가없다' 이병헌, 토론토 이어 뉴포트비치영화제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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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병헌이 캐나다 '토론토 국제영화제'에 이어 미국 '뉴포트비치영화제'에서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그는 지난 8일 캐나다 토론토 페어몬트 로열 요크 호텔에서 열린 '토론토 국제영화제 트리뷰트 어워즈'에서 한국배우 최초로 특별공로상을 수상하며 북미 시상 시즌의 포문을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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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6일(이하 현지시각)부터 23일까지 개최된 '제26회 뉴포트비치영화제'는 올해로 25주년을 맞이한 미국 내 대표적인 영화제로 아름다운 남부 캘리포니아 해안을 배경으로 전 세계에서 엄선된 영화와 다채로운 문화 행사를 선보였다.
이병헌은 영화제에서 아티스트 오브 디스팅션 상을 받았다. 이 상은 영화 예술의 발전에 공헌한 아티스트에게 주어지는 명예로운 상으로 그가 세계 무대에서 쌓아온 탄탄한 필모그래피와 탁월한 연기 인생에 대한 깊은 존경을 담고 있다.
그는 지난 8일 캐나다 토론토 페어몬트 로열 요크 호텔에서 열린 '토론토 국제영화제 트리뷰트 어워즈'에서 한국배우 최초로 특별공로상을 수상하며 북미 시상 시즌의 포문을 열었다. 특히 영화 '어쩔수가없다'가 북미에서 뜨거운 호평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이번 수상이 오스카 캠페인 릴레이의 신호탄이 될 것으로 예고돼 그의 연기와 작품에 쏠리는 기대가 더욱 커지고 있다.
이병헌은 '어쩔수가없다'에서 갑작스러운 실직 후 생계를 지켜내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가장 만수 역을 섬세하게 그려내며 깊은 울림을 전했다.
임한별 기자 hanbuil@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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