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체 한판 붙자' 삼성·SK, 나란히 전시한 HBM4 실물

이명근 2025. 10. 23. 13:1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6세대 고대역폭메모리 'HBM4'로 맞붙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23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국내 최대 규모의 반도체 전시회 '반도체대전(SEDEX) 2025'에 인공지능(AI) 핵심 반도체인 고대역폭 메모리(HBM) 차세대 제품 'HBM4'의 실물을 나란히 공개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포토]반도체대전서 6세대 HBM4 맞불 전시
SK하이닉스가 23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제27회 반도체 대전(SEDEX 2025)에서 HBM4를 관람객에게 선보이고 있다./사진=이명근 기자 qwe123@
삼성전자가 23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제27회 반도체 대전(SEDEX 2025)에서 HBM4를 관람객에게 선보이고 있다./사진=이명근 기자 qwe123@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6세대 고대역폭메모리 'HBM4'로 맞붙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23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국내 최대 규모의 반도체 전시회 '반도체대전(SEDEX) 2025'에 인공지능(AI) 핵심 반도체인 고대역폭 메모리(HBM) 차세대 제품 'HBM4'의 실물을 나란히 공개했다. 

양사가 HBM4 실물을 공개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SK하이닉스가 23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제27회 반도체 대전(SEDEX 2025)에서 HBM4를 관람객에게 선보이고 있다./사진=이명근 기자 qwe123@

HBM4는 현재 공급 중인 5세대 HBM3E에 이은 차세대 제품이다. 

현재 시장점유율은 SK하이닉스가 60% 이상을 차지하고 있는 상황이지만, 삼성전자는 보다 미세한 공정인 1c D램(6세대 10나노급)으로 HBM4를 개발하며 반전을 노리고 있다.

업계에서는 삼성전자가 이르면 올해 말부터 HBM4 양산에 돌입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최근에는 엔비디아와 HBM4 공급을 위한 인증 작업도 진행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삼성전자가 23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제27회 반도체 대전(SEDEX 2025)에서 HBM4를 관람객에게 선보이고 있다./사진=이명근 기자 qwe123@
SK하이닉스가 23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제27회 반도체 대전(SEDEX 2025)에서 HBM4를 관람객에게 선보이고 있다./사진=이명근 기자 qwe123@
삼성전자가 23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제27회 반도체 대전(SEDEX 2025)에서 HBM4를 관람객에게 선보이고 있다./사진=이명근 기자 qwe123@
SK하이닉스가 23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제27회 반도체 대전(SEDEX 2025)에서 HBM4를 관람객에게 선보이고 있다./사진=이명근 기자 qwe123@
삼성전자가 23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제27회 반도체 대전(SEDEX 2025)에서 HBM4를 관람객에게 선보이고 있다./사진=이명근 기자 qwe123@

 

이명근 (qwe123@bizwatch.co.kr)

ⓒ비즈니스워치의 소중한 저작물입니다. 무단전재와 재배포를 금합니다.

Copyright © 비즈워치.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