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시 태연, 이영애랑 다르네‥500만원대 명품 드레스 분위기 극과 극
하지원 2025. 10. 23. 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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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 태연이 사랑스러운 비주얼을 자랑했다.
태연은 10월 23일 오전 서울 성동구에서 열린 한 명품 브랜드 팝업 포토콜 행사에 참석했다.
이날 태연은 명품 브랜드 G사의 약 500만 원대 울 드레스를 착용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태연은 JTBC '싱어게인4'에서 심사위원으로 활약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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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글 하지원 기자/사진 표명중 기자]
소녀시대 태연이 사랑스러운 비주얼을 자랑했다.
태연은 10월 23일 오전 서울 성동구에서 열린 한 명품 브랜드 팝업 포토콜 행사에 참석했다.
이날 태연은 명품 브랜드 G사의 약 500만 원대 울 드레스를 착용해 눈길을 끌었다.
태연은 환한 미소와 다양한 포즈로 발랄하고 러블리한 매력을 한껏 뽐냈다.
이 드레스는 앞서 배우 이영애가 KBS 2TV 드라마 ‘은수 좋은 날’ 제작발표회에서 착용했던 것과 같은 제품으로 알려졌다.
당시 이영애는 롱부츠를 매치해 특유의 고급스럽고 단아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한편 태연은 JTBC '싱어게인4'에서 심사위원으로 활약중이다.
뉴스엔 하지원 oni1222@ / 표명중 acep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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