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선 둘째 子, 래퍼 시바였다…얼굴 피어싱 한가득 "속 너무 썩여"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코미디언 김지선이 래퍼로 활동 중인 둘째 아들을 공개했다.
영상에서 선우용여는 김지선의 집을 찾았고, 김지선은 첫 아들, 둘째 아들과 함께 선우용여를 맞이했다.
김지선은 둘째 아들을 소개하며 "얘가 엄마(선우용여)한테 제일 상담 많이 했던 아들이다. '엄마 둘째가 코 뚫어 달래. 귀 뚫어 달래' 이랬는데 '뚫어줘'라고 했다. '너무 속을 썩여' 그랬더니 '그런 애들이 나중에 효도하는 거야' 그랬던 애다"라고 밝혔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코미디언 김지선이 래퍼로 활동 중인 둘째 아들을 공개했다.
22일 유튜브 채널 '순풍 선우용여'에는 '한강이 쫙 펼쳐진 김지선 럭셔리 집 최초공개'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선우용여는 김지선의 집을 찾았고, 김지선은 첫 아들, 둘째 아들과 함께 선우용여를 맞이했다. 김지선은 2003년 동갑내기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3남 1녀를 뒀다.
김지선은 둘째 아들을 소개하며 "얘가 엄마(선우용여)한테 제일 상담 많이 했던 아들이다. '엄마 둘째가 코 뚫어 달래. 귀 뚫어 달래' 이랬는데 '뚫어줘'라고 했다. '너무 속을 썩여' 그랬더니 '그런 애들이 나중에 효도하는 거야' 그랬던 애다"라고 밝혔다.
이를 들은 선우용여는 "나는 그렇게 생각한다. 코 뚫고 귀 뚫는 게 중요한 게 아니다. 자기가 하고 싶은 걸 하는 게 중요하다"라고 했다.
이에 김지선은 "근데 너무 많이 뚫지 않았나. 오늘 오랜만에 만났는데 뚫은 데가 더 늘어났다"라고 했고, 선우용여는 "괜찮다. 한의학적으로 생각하면 코를 누르면 어디가 좋고, 귀를 누르면 어디가 좋다"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2005년생인 김지선 둘째아들 김정훈은 래퍼 시바(SIVVA)로 2024년 데뷔해 활동 중이다. 특히 TEAM TOMODACHI 영상이 조회수 700만을 돌파하는 등 큰 화제가 됐다.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김정민 아들, 日 대표로 카타르 U17월드컵 출전한다 "대체 소집" - SPOTV NEWS
- "책임지겠다"던 이이경 사생활 폭로자, 계정 폭파 '줄행랑' - SPOTV NEWS
- 현직 배우가 캄보디아에 女 팔아넘긴 모집책 '충격'…500만원 받고 성인방송 강요 - SPOTV NEWS
- 김다영, ♥배성재 패션에 '충격' "내가 입혀준 것 아냐" - SPOTV NEWS
- 이이경 사생활 폭로자, 이름+얼굴까지 공개하더니 "AI로 장난"…상처·의심만 남겼다[종합] - SPOTV
- 전소민 "용기냈다…지금 아니면 영원히 뒷전" 스튜디오 떠나 백두산行('위대한 가이드2.5') - SPOTV
- '4년차 신예' 한가을, 원빈 조카였다…"친누나 딸, 삼촌 도움 없이 연기 꿈꿔" - SPOTV NEWS
- 인종차별 피해 호소한 소유, 만취 승객이었다?…"본인 입으로 취했다고" 목격담 나왔다 - SPOTV NEWS
- 김연경 "MBC에 속았다…개인생활 잃고 목 잃었다"('신인감독 김연경') - SPOTV NEWS
- '마약 혐의' 체포→석방된 30대 여배우, 범행 반복해 징역 2년…경찰도 할퀴었다 - SPOTV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