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선 둘째 子, 래퍼 시바였다…얼굴 피어싱 한가득 "속 너무 썩여"

정혜원 기자 2025. 10. 23. 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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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미디언 김지선이 래퍼로 활동 중인 둘째 아들을 공개했다.

영상에서 선우용여는 김지선의 집을 찾았고, 김지선은 첫 아들, 둘째 아들과 함께 선우용여를 맞이했다.

김지선은 둘째 아들을 소개하며 "얘가 엄마(선우용여)한테 제일 상담 많이 했던 아들이다. '엄마 둘째가 코 뚫어 달래. 귀 뚫어 달래' 이랬는데 '뚫어줘'라고 했다. '너무 속을 썩여' 그랬더니 '그런 애들이 나중에 효도하는 거야' 그랬던 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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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지선 아들 래퍼 시바. 출처| 시바 SNS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코미디언 김지선이 래퍼로 활동 중인 둘째 아들을 공개했다.

22일 유튜브 채널 '순풍 선우용여'에는 '한강이 쫙 펼쳐진 김지선 럭셔리 집 최초공개'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선우용여는 김지선의 집을 찾았고, 김지선은 첫 아들, 둘째 아들과 함께 선우용여를 맞이했다. 김지선은 2003년 동갑내기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3남 1녀를 뒀다.

김지선은 둘째 아들을 소개하며 "얘가 엄마(선우용여)한테 제일 상담 많이 했던 아들이다. '엄마 둘째가 코 뚫어 달래. 귀 뚫어 달래' 이랬는데 '뚫어줘'라고 했다. '너무 속을 썩여' 그랬더니 '그런 애들이 나중에 효도하는 거야' 그랬던 애다"라고 밝혔다.

이를 들은 선우용여는 "나는 그렇게 생각한다. 코 뚫고 귀 뚫는 게 중요한 게 아니다. 자기가 하고 싶은 걸 하는 게 중요하다"라고 했다.

이에 김지선은 "근데 너무 많이 뚫지 않았나. 오늘 오랜만에 만났는데 뚫은 데가 더 늘어났다"라고 했고, 선우용여는 "괜찮다. 한의학적으로 생각하면 코를 누르면 어디가 좋고, 귀를 누르면 어디가 좋다"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2005년생인 김지선 둘째아들 김정훈은 래퍼 시바(SIVVA)로 2024년 데뷔해 활동 중이다. 특히 TEAM TOMODACHI 영상이 조회수 700만을 돌파하는 등 큰 화제가 됐다.

▲ 김지선 아들 래퍼 시바. 출처| 선우용여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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