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나큰 출신 오희준, 우승으로 이름 바꾸고 배우 변신…앤드벗컴퍼니 전속계약

장진리 기자 2025. 10. 23. 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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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나큰 출신 오희준이 활동명을 우승으로 변경하고 배우로 본격 활동을 시작한다.

앤드벗 컴퍼니는 "우승의 새로운 시작과 함께하게 돼 기쁘다. 배우로서의 역량을 넓히고 더 많은 대중과 만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서포트할 예정이며, 새로운 출발선에 선 우승에게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린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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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승. 제공| 앤드벗컴퍼니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크나큰 출신 오희준이 활동명을 우승으로 변경하고 배우로 본격 활동을 시작한다.

앤드벗컴퍼니는 우승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히며 "다채로운 매력을 지닌 우승이 다양한 작품을 통해 잠재력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아낌없는 지원을 이어가겠다"라고 했다.

우승은 2016년 그룹 크나큰 멤버로 데뷔했고, 이후 연기자로 전향해 '반짝이는 워터멜론'에 출연했다.

앤드벗 컴퍼니는 "우승의 새로운 시작과 함께하게 돼 기쁘다. 배우로서의 역량을 넓히고 더 많은 대중과 만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서포트할 예정이며, 새로운 출발선에 선 우승에게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린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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