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축제의 계절… 세종 마을 곳곳서 주민화합 한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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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가을 축제의 계절을 맞아, 세종시 마을 곳곳에서 주민들과 함께하는 다양한 행사가 펼쳐진다.
세종시 새롬동은 오는 25일 새롬동 행복누림터(복합커뮤니티센터) 인근 새롬잔디광장과 한솔파크골프장에서 '새롬동 한마음 문화축제'를 개최한다.
이번 축제는 새롬동 주민과 지역 기관·단체가 함께하는 가족 참여형 문화행사로 모든 세대가 함께 즐기며 화합하고 추억을 나눌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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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가을 축제의 계절을 맞아, 세종시 마을 곳곳에서 주민들과 함께하는 다양한 행사가 펼쳐진다.
세종시 새롬동은 오는 25일 새롬동 행복누림터(복합커뮤니티센터) 인근 새롬잔디광장과 한솔파크골프장에서 '새롬동 한마음 문화축제'를 개최한다.
이번 축제는 새롬동 주민과 지역 기관·단체가 함께하는 가족 참여형 문화행사로 모든 세대가 함께 즐기며 화합하고 추억을 나눌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오전 9시부터는 한솔파크골프장에서 '제1회 새롬동체육회장배 파크골프 경기'가 열려 사전 신청으로 모집한 남녀 각 36명이 경기를 펼친다. 오후 1시부터는 '한마음 문화축제'가 새롬잔디광장에서 본격적으로 열린다. 명랑경기는 색 판 뒤집기, 럭비공 전달하기, 미션 훌라후프 등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대항전으로 운영되며, 주민 누구나 현장에서 참여할 수 있다.
세종시 어진동체육회는 25일 오후 3시 AK&세종 분수광장 및 방축천 일원에서 '2025 어진동 한마음체육대회'를 연다.
'나와! 걷자! 방축천!'이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전 세대가 함께 걷고 즐기는 주민 건강축제이자 문화공연의 장으로 열릴 예정이다. 참가자들은 방축천변 약 4㎞ 구간을 가족과 함께 걸으며 미션을 수행하고 도장을 찍는 등 건강과 웃음을 동시에 챙길 수 있다. 이번 걷기대회는 누구나 현장에서 바로 참여 가능하나 사은품이 지급되는 도장찍기 미션 행사는 선착순 300명까지 참여할 수 있다. 걷기대회 후에는 비트박스 국가대표 출신 '스테디&랜덤', 대중음악 가수 '산이(SAN E)'가 무대에 올라 활기찬 기운을 전달할 예정이다.
금남면 주민자치회는 24일 숲뜰근린공원 코스모스 꽃밭 일원에서 '제5회 용포천 등불축제'를 개최한다.
지역 주민들이 직접 참여해 기획·준비한 용포천 등불축제는 △소원등 달기 △주민자치프로그램 발표회 △주민이 모델로 참여하는 한복 패션쇼 △코스모스 핀 제작 체험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마련됐다. 특히 이번 행사는 형형색색의 등불이 코스모스 꽃밭을 밝히며 가을 정취를 물씬 느낄 수 있는 야간 경관이 연출될 예정이다.
세종시 보람동은 25일 이응다리 남측광장에서 가을의 정취를 느낄 수 있는 '2025 마실가자 이응다리로' 축제를 개최한다.
이날 행사는 보람동 주민자치회와 체육회와 함께 관내 대표 축제인 '이응다리 힐링걷기'와 '보람 한마음 체육대회'를 통합·연계해 문화와 체육을 아우르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행사는 식전공연과 개회식을 시작으로, 신발양궁과 만보기 놀이, 제기차기, 훌라후프 등 남녀노소 참여 가능한 보람 한마음 체육대회를 실시한다. 이어 이응다리 힐링걷기에서는 이응다리를 걸으며 손도장 태극기 만들기와 만세삼창 등 나라사랑을 실천할 수 있는 다채로운 체험과 전통놀이를 즐길 수 있다.
세종시 관계자는 "10월의 세종시 행사는 주민이 직접 참여하고 함께 만들어가는 축제로, 세대 간 소통과 화합의 장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세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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