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인감독 김연경', 회차 연장…"화제성 1위, 9회로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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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TV '신인감독 김연경'이 시청자들의 성원에 힘입어 방송 회차를 연장한다.
'신인감독 김연경'은지난 4회 2049 시청률에서 일요일 전체 1위를 기록했다.
연장 방송분에서는 김연경 감독과 필승 원더독스의 마지막 경기가 공개될 예정이다.
한편 '신인감독 김연경'은 매주 일요일 오후 9시 1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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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spatch=정태윤기자] MBC-TV '신인감독 김연경'이 시청자들의 성원에 힘입어 방송 회차를 연장한다.
'신인감독 김연경'은지난 4회 2049 시청률에서 일요일 전체 1위를 기록했다. 굿데이터코퍼레이션이 발표한 'K콘텐츠 경쟁력 분석'에서도 10월 3주 TV-OTT 일요일 비드라마 화제성 1위를 차지했다.
배구 레전드 김연경의 첫 감독 도전기와 '필승 원더독스'의 진정성 있는 성장 서사로 시청자들의 큰 공감을 얻으며 연장 요청이 쇄도했다. MBC는 당초 8회로 예정했던 방송을 9회 확대 편성하기로 했다.
연장 방송분에서는 김연경 감독과 필승 원더독스의 마지막 경기가 공개될 예정이다. 한층 단단해진 팀워크와 선수들의 열정, 그리고 김연경 감독의 진심 어린 리더십이 담길 예정이다.
한편 '신인감독 김연경'은 매주 일요일 오후 9시 10분 방송된다.
<사진제공=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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