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5세 공효진 임신설…배 내민 사진에 "케빈오 2세냐" 깜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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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공효진의 인스타그램 사진이 '임신설'로 이어져 관심을 끈 가운데, 소속사 측이 "임신은 아니다"라고 밝혔다.
공효진은 지난 22일 인스타그램에 일상 사진을 올렸다.
이 사진이 '임신설'로 이어지자, 공효진 소속사 매니지먼트숲 측은23일 뉴스1에 "임신은 아니다"라고 밝혔다.
이후 공효진 케빈 오는 단란한 일상을 보내는 사진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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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윤효정 기자 = 배우 공효진의 인스타그램 사진이 '임신설'로 이어져 관심을 끈 가운데, 소속사 측이 "임신은 아니다"라고 밝혔다.
공효진은 지난 22일 인스타그램에 일상 사진을 올렸다. 니트 소재의 편안한 옷을 입은 공효진은 허리를 짚은 포즈로 배를 강조했다. 이에 많은 누리꾼들이 임신한 것이 아니냐는 추측의 댓글을 달았다.
이 사진이 '임신설'로 이어지자, 공효진 소속사 매니지먼트숲 측은23일 뉴스1에 "임신은 아니다"라고 밝혔다.
한편 공효진는 지난 2022년 10월 케빈 오와 미국 뉴욕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케빈 오는 1980년생인 공효진보다 열 살 어린 1990년생으로 '슈퍼스타K' '슈퍼밴드' 등에 출연했다.
결혼 후 군에 입대한 케빈 오는 지난 6월 전역했다. 이후 공효진 케빈 오는 단란한 일상을 보내는 사진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ichi@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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