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버풀 에키티케 “이삭과 투톱, 좋은 조합이야”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친정팀을 상대로 골을 넣은 에키티케가 소감을 밝혔다.
에키티케는 경기 후 영국 'TNT 스포츠'와의 인터뷰에서 "돌아와서 좋았다. 집에 돌아오는 건 특별한 일이다. 승리와 함께 챔피언스리그 데뷔골을 넣은 것도 중요하다"고 소감을 밝혔다.
지난 여름 이적시장에서 리버풀로 이적한 에키티케는 이번 시즌 리그 7경기(선발 5회) 3골 1도움, 챔피언스리그 3경기(선발 2회) 1골을 기록 중이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뉴스엔 김재민 기자]
친정팀을 상대로 골을 넣은 에키티케가 소감을 밝혔다.
리버풀은 10월 23일(이하 한국시간) 독일 프랑크푸르트 도이치 방크 아레나에서 열린 '2025-2026 UEFA 챔피언스리그' 리그 페이즈 3라운드 경기에서 5-1로 승리했다.
공격수 위고 에키티케는 지난 시즌까지 뛰었던 친정팀을 만났다.
4-4-2 포메이션의 최전방 공격수로 선발 출전한 에키티케는 전반 35분 라인 브레이킹으로 팀의 동점골을 넣었다.
에키티케는 경기 후 영국 'TNT 스포츠'와의 인터뷰에서 "돌아와서 좋았다. 집에 돌아오는 건 특별한 일이다. 승리와 함께 챔피언스리그 데뷔골을 넣은 것도 중요하다"고 소감을 밝혔다.
자신의 골 장면에 대해서는 "차분하고 쿨하게 기다리고 있었다. 골키퍼가 접근하면서 다리를 벌릴 것을 알고 있었다. 그래서 다리 사이를 노렸고 통했다"고 설명했다.
에키티케는 이날 경기에서 리버풀 입단 후 처음으로 알렉산드르 이삭과 투톱을 이뤄 선발 출전했다. 이에 대해 에키티케는 "좋았다고 본다. 우리는 함께 발전할 수 있고, 그는 좋은 선수다. 우리는 함께 뛸 필요가 있었고 좋은 협업이었다"고 평했다.
또 자신이 친정팀 프랑크푸르트를 상대로 골 세리머니를 하지 않은 것에 대해서는 "프랑크푸르트를 많이 존중한다. 그들이 나를 지금의 선수로 만들었고 프랑크푸르트 시절이 없었다면 지금 여기 있을 수도 없다. 그들이 내게 해준 것을 존중하고 감사한다"고 말했다.
지난 여름 이적시장에서 리버풀로 이적한 에키티케는 이번 시즌 리그 7경기(선발 5회) 3골 1도움, 챔피언스리그 3경기(선발 2회) 1골을 기록 중이다.(사진=위고 에키티케)
뉴스엔 김재민 jm@
사진=ⓒ GettyImagesKorea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수지, 손흥민 토트넘 고별전서 사인 교환 “가문의 영광” 콩트 러브콜 (살롱드립)
- 티켓값 10배 폭등! LA를 뒤흔든 손흥민 (톡파원)
- 엄지인, 손흥민과 친분 얼마나 자랑하고팠으면‥수십 년 전 파묘(사당귀)[결정적장면]
- ‘손흥민 9호골’ LAFC, 콜로라도에 정규 최종전 2-2 무승부
- ‘손흥민 선제골’ LAFC, 콜로라도에 전반 1-0 리드
- 손흥민 반년만 토트넘 복귀? 英언론 “임대 조항 있다”
- A매치 종료, 손흥민 이강인 김민재 소속팀 경기는
- 손흥민, 파라과이 수비수 4명 상대[포토엔HD]
- 손흥민, 엄지성 안아보자[포토엔HD]
- 손흥민, 선취골 엄지성 축하[포토엔H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