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보미, 아들 보낸 후 딸 품더니…"낮밤 바뀌고 손목 저려도 행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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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보미가 육아의 소중함을 느끼는 근황을 전했다.
박보미는 지난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좀비 보미. 낮과 밤이 다른 시은. 현실 육아 모음"이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과 영상들을 게재했다.
공개된 게시물들 속에는 박보미와 남편이 아이를 밤낮없이 돌보고 있는 모습.
특히 박보미는 "손목 너덜. 허리 찌릿. 무릎 찌릿. 그래도 참 행복하군요"라며 육아의 소중함을 전했고 "언능 커라 박띠은 꼬까옷 입고 놀러 가쟈🎀"라며 딸의 성장을 바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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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정다연 기자]

배우 박보미가 육아의 소중함을 느끼는 근황을 전했다.
박보미는 지난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좀비 보미. 낮과 밤이 다른 시은. 현실 육아 모음"이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과 영상들을 게재했다.
공개된 게시물들 속에는 박보미와 남편이 아이를 밤낮없이 돌보고 있는 모습. 특히 박보미는 "손목 너덜. 허리 찌릿. 무릎 찌릿. 그래도 참 행복하군요"라며 육아의 소중함을 전했고 "언능 커라 박띠은 꼬까옷 입고 놀러 가쟈🎀"라며 딸의 성장을 바랐다.
한편 박보미는 2014년 KBS 29기 공채 개그우먼으로 데뷔했다. 이어 2017년 배우로 전향해 드라마 '힘쎈 여자 도봉순', '미스터 션샤인', '조선혼담공작소 꽃파당'에 출연했다.
그는 전 축구선수 박요한과 2020년 결혼해 슬하에 아들 하나를 두고 있었다. 아들은 15개월 무렵 갑작스러운 열 경기로 심폐소생을 받았으나 나흘 만에 세상을 떠났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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