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보미, 아들 보낸 후 딸 품더니…"낮밤 바뀌고 손목 저려도 행복해"
정다연 2025. 10. 23. 10:21
[텐아시아=정다연 기자]

배우 박보미가 육아의 소중함을 느끼는 근황을 전했다.
박보미는 지난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좀비 보미. 낮과 밤이 다른 시은. 현실 육아 모음"이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과 영상들을 게재했다.
공개된 게시물들 속에는 박보미와 남편이 아이를 밤낮없이 돌보고 있는 모습. 특히 박보미는 "손목 너덜. 허리 찌릿. 무릎 찌릿. 그래도 참 행복하군요"라며 육아의 소중함을 전했고 "언능 커라 박띠은 꼬까옷 입고 놀러 가쟈🎀"라며 딸의 성장을 바랐다.
한편 박보미는 2014년 KBS 29기 공채 개그우먼으로 데뷔했다. 이어 2017년 배우로 전향해 드라마 '힘쎈 여자 도봉순', '미스터 션샤인', '조선혼담공작소 꽃파당'에 출연했다.
그는 전 축구선수 박요한과 2020년 결혼해 슬하에 아들 하나를 두고 있었다. 아들은 15개월 무렵 갑작스러운 열 경기로 심폐소생을 받았으나 나흘 만에 세상을 떠났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텐아시아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이찬원, 본인이 배 아파 낳을 것도 아니면서…"첫째는 딸·둘짼 아들 원해, 젊은 아빠 꿈꿔" ('슈
- 데프콘, 28기 영수 태도에 결국 분노했다…"말을 개X같이 해, 저 버릇 또 나와" ('나는솔로')[종합]
- 윤아, 결국 건강 악화됐다…"'폭군' 촬영하다 쓰러질 뻔, 대역 없이 전부 소화해" ('라스')[TEN이슈]
- '케데헌 골든' 작곡가 이재, 저작권료 입 열었다…"456억원 정도라던데" ('유퀴즈')[종합] | 텐아시
- 허리 받치고 배 나와…공효진, ♥케빈오 전역 4개월 만에 '임신설' | 텐아시아
- 르세라핌, BTS·카디 비와 나란히…K팝 걸그룹 최초 '아이하트라디오 페스티벌' 입성 | 텐아시아
- 69억 빚 청산했다더니…"3년 안에 부자 돼" 이상민, 무속인 예언에 활짝 ('232')[종합] | 텐아시아
- 에반, 아이돌에서 록스타로 변신…퍼포먼스 영상 공개 | 텐아시아
- '박수홍♥' 김다예, 출산 후 38kg 감량…"근육 늘리려 애썼다" | 텐아시아
- "최악의 빌런"…덱스·장동민 빠진 '피의 게임X', 스케일 더 커졌다 [종합] | 텐아시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