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 닮았네”, 이병헌♥이민정 11살 아들 준후…누가 봐도 판박이
곽명동 기자 2025. 10. 23. 09:40
블러 처리해도 아빠 얼굴 보여
농구장에서도 "얼굴 딱 아빠네"
이민정, 이준후./유튜브
농구장에서도 "얼굴 딱 아빠네"

[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배우 이병헌과 이민정의 아들 준후가 아빠 닮은꼴로 주목받고 있다.
이민정은 지난 21일 유튜브 채널에 ‘두 아이들과 함께하는 이민정 당일치기 여행, 9살 터울 남매가 노는 법’이라는 영상을 올렸다.
이날 이민정은 “원래는 홍콩 여행을 떠나기로 했는데 서이가 여권이 없어서 제천 캠핌장으로1박 2일 여행을 떠나기로 했다”면서 본격적인 짐싸기에 나섰다.
그러나 서이가 몸이 아파 여행은 취소됐고, 서이의 몸이 회복된 이후 서울의 한 캠핌장을 찾았다.
이민정은 서이만 데리고 캠핌장 이곳저곳을 다니자 준후는 “서이만 너무 많이 나오는 것 아니야? 나도 좀 나오자”라고 말했다.
준후의 얼굴을 블러 처리됐지만, 네티즌은 “딱 봐도 이병헌 닮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앞서 이민정은 이병헌과 아들의 닮은꼴을 설명한 바 있다.
그는 최근 유튜브에서 "아들이 유소년에서 농구를 한다. 그래서 사실 얼굴을 보려면 볼 수 있다"며 "난 딴짓 하고 있어서 못 봤는데 뒤에서 사람들의 목소리가 들린다. '저기 있네. 얼굴 딱 아빠네. 보이네, 쟤가 이준후 네' 그런다"고 전했다.
한편 이민정은 이병헌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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