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친상' 세이마이네임 소하 "막내 6살밖에 안 됐는데"…모친이 직접 전한 심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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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세이마이네임 멤버 소하의 모친이 남편과 사별한 후 심경을 전했다.
모친은 둘째 딸과 함께 운영 중인 인스타그램 계정에 "2025년 10월 9일 저녁 9:42분 아빠잠들다.."라며 어렵게 말문을 열었다.
모친은 "아빠가 소하 초하 도하 다 지켜주실 꺼라 생각한다. 자상한 아빠이자 다정한 아빠였다. 아이들을 너무나 사랑했다"고 전했다.
멤버 소하는 그룹에서 메인보컬로 활약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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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정다연 기자]

그룹 세이마이네임 멤버 소하의 모친이 남편과 사별한 후 심경을 전했다.
모친은 둘째 딸과 함께 운영 중인 인스타그램 계정에 "2025년 10월 9일 저녁 9:42분 아빠잠들다.."라며 어렵게 말문을 열었다.
모친은 "아빠가 소하 초하 도하 다 지켜주실 꺼라 생각한다. 자상한 아빠이자 다정한 아빠였다. 아이들을 너무나 사랑했다"고 전했다.
이어 "아이들이 커가는 걸 너무 보고 싶었을 텐데.. 많이 아쉽고 안타깝고 슬프다"며 "저도 아이들도 잘 이겨냈으면 좋겠다. 아이들이 아직 어려서 걱정이 많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아빠가 저희 가족을 지켜줄 거라 믿고 힘내서 열심히 아이들을 사랑해 주겠다"고 강조했다.
모친은 함께 첨부한 영상에서 "막내는 6살밖에 되지 않았다. 막내에게 많은 사랑 주는 가족이 되겠다. 많은 응원 부탁 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세이마이네임은 가수 김재중이 설립한 인코드의 첫 제작 그룹으로 지난해 10월 데뷔했다. 멤버 소하는 그룹에서 메인보컬로 활약 중이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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