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범택시3’ 주임즈 컴백…장혁진·배유람 유쾌한 첫 스틸 공개

조민정 2025. 10. 23. 09:06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SBS 금토드라마 '모범택시3'가 '주임즈' 장혁진, 배유람의 첫 현장 스틸을 공개하며 기대감을 높였다.

오는 11월 21일 첫 방송되는 '모범택시3'는 동명 웹툰을 원작으로 한 시리즈로 베일에 가려진 택시회사 '무지개 운수'와 택시기사 김도기(이제훈)가 억울한 피해자들을 대신해 사적 복수를 대행하는 이야기를 그린다.

한편 SBS 새 금토드라마 '모범택시3'는 11월 21일 첫 방송된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 SBS 금토드라마 '모범택시3'가 '주임즈' 장혁진, 배유람의 첫 현장 스틸을 공개하며 기대감을 높였다.

오는 11월 21일 첫 방송되는 '모범택시3'는 동명 웹툰을 원작으로 한 시리즈로 베일에 가려진 택시회사 '무지개 운수'와 택시기사 김도기(이제훈)가 억울한 피해자들을 대신해 사적 복수를 대행하는 이야기를 그린다.

앞선 시즌에서 '모범택시'는 최고 시청률 21%를 기록하며 지상파·케이블 전체 5위에 올랐고 아시안 텔레비전 어워즈에서 최우수 드라마 시리즈상을 수상한 바 있다. 이번 시즌에서도 '무지개 5인방' 이제훈(김도기), 김의성(장대표), 표예진(고은), 장혁진(최주임), 배유람(박주임)이 그대로 돌아오며 완전체 호흡을 예고했다.

공개된 스틸에는 '무지개 운수'의 엔지니어 듀오 최주임과 박주임의 유쾌한 모습이 담겼다. 정비복 차림으로 등장한 두 사람은 허세 가득한 표정과 순진한 눈빛으로 시선을 끌었다. 캐리커처 앞에서 장난스럽게 웃다가 순식간에 티격태격하는 모습은 이들의 특유의 '티키타카' 케미를 다시금 보여줬다.

최주임은 자동차기업 신차개발팀 출신, 박주임은 항공기 정비원 출신으로 복수 대행에 필요한 모든 기술을 담당하는 핵심 인물이다. 두 사람의 찰진 호흡과 익살스러운 활약은 시리즈 특유의 유쾌함과 활력을 더할 전망이다.

한편 SBS 새 금토드라마 '모범택시3'는 11월 21일 첫 방송된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

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