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직원 성장이 경쟁력"…한국앤컴퍼니그룹, '모빌리티 특강' 시즌1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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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앤컴퍼니그룹은 글로벌 하이테크 모빌리티 기업으로의 도약을 위한 임직원 전문성 제고 프로그램 '모빌리티 인스퍼레이션 데이' 시즌1을 마무리했다고 23일 밝혔다.
한국앤컴퍼니그룹 관계자는 "이번 특강 시리즈는 임직원이 모빌리티 산업의 흐름을 이해하고 '미래 모빌리티 리더'로 성장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며 "프로그램을 통해 구성원들의 역량을 높여 글로벌 하이테크 모빌리티 그룹으로서 경쟁력을 강화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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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빌리티 트렌드·스마트 타이어 등 주제…전문성 강화

[파이낸셜뉴스] 한국앤컴퍼니그룹은 글로벌 하이테크 모빌리티 기업으로의 도약을 위한 임직원 전문성 제고 프로그램 '모빌리티 인스퍼레이션 데이' 시즌1을 마무리했다고 23일 밝혔다.
모빌리티 인스퍼레이션 데이는 '하이테크'와 '프로액티브 컬처' 마인드셋을 임직원들이 체득할 수 있도록 구성한 사내 특강 시리즈다. 시즌1은 지난 8~10월 판교 본사 '테크노플렉스'에서 총 3회에 걸쳐 진행됐으며, 모빌리티 산업 전문가들이 강연자로 참여했다.
첫 강연에서는 자동차 전문 저널리스트 장진택 미디어오토 대표가 '전기차·자율주행 시대에 필요한 준비'를 주제로 발표했으며, 9월 특강에서는 포니링크 차두원 사장이 '모빌리티 전환 대응 전략'에 대해 강연했다.
지난 22일 열린 마지막 강연에서는 이호종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 모빌리티 솔루션 프로젝트 리더가 '모빌리티 혁신을 이끄는 스마트 타이어'를 주제로 △스마트 타이어 기술 △비즈니스 모델 △솔루션 활용 가능성 등 현업에 적용 가능한 인사이트를 공유했다.
한국앤컴퍼니그룹은 올해 초 한온시스템을 편입하며 타이어·배터리·열관리 시스템으로 구성된 '미래 성장 포트폴리오'를 완성, 모빌리티 전 영역에서 기술 경쟁력 강화에 힘쓰고 있다.
이와 함께 그룹은 "임직원 성장이 회사 경쟁력"이라는 경영 철학 아래 사내 인재 육성을 지속 추진 중이다. 올해 총 8개의 모빌리티 교육과정을 운영했으며, 하반기에는 이번 특강 시리즈를 통해 임직원들의 모빌리티 트렌드 이해도를 높였다.
한국앤컴퍼니그룹 관계자는 "이번 특강 시리즈는 임직원이 모빌리티 산업의 흐름을 이해하고 '미래 모빌리티 리더'로 성장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며 "프로그램을 통해 구성원들의 역량을 높여 글로벌 하이테크 모빌리티 그룹으로서 경쟁력을 강화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security@fnnews.com 박경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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