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성훈이 날 안불러?” 야노 시호 유튜브 전격 등판, 광희 “대박 누나가 시작하신다” 응원

곽명동 기자 2025. 10. 23. 0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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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소속사 광희, 티저 영상 공유
'아줌마' 콘셉트로 '아조씨'와 맞대결
야노 시호./마이데일리DB

[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이종격투기 선수 겸 방송인 추성훈의 일본이 아내 야노 시호가 유튜브를 오픈한 가운데 광희가 응원에 나섰다.

광희는 22일 개인 계정 스토리에 “대박 누나가 시작하신다”글과 함께 야노 시호의 유튜브 티저 영상을 공유했다.

광희는 추성훈, 야노 시호 등과 함께 같은 본부이엔티 소속으로, 평소 친분이 두터운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21일 야노 시호의 유튜브 채널에는 ‘추성훈이 안 불러줘서 알고리즘에 나타나기로 마음먹은 야노 시호’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제작진이 “시호님, 채널 오픈 기념으로 한마디 해달라”고 부탁하자, 추성훈은 “잘해라”고 퉁명스럽게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야노 시호와 추사랑은 “구독, 좋아요 부탁해요”라며 응원을 당부했다.

예고 영상에는 ‘모두가 기다렸던 아줌마의 등장’이라는 문구와 함께 ‘말 많은 아줌마’, ‘이상한 아줌마’, ‘리치 아줌마’, ‘야망 있는 아줌마’ 등의 캐릭터가 소개됐다.

오는 24일 오후 6시 제1회가 공개되는 가운데 과연 야노 시호가 남편 추성훈의 구독자 수(195만명)을 따라잡을 수 있을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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