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강우, 고민 끝 ♥아내 얼굴 최초 공개…동생 한혜진에 안 밀리는 미모

장예솔 2025. 10. 23. 0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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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강우가 한혜진의 친언니인 아내 한무영 씨의 얼굴을 최초 공개했다.

10월 22일 김강우 공식 채널에는 '드디어 공개! 포항&안동 가족MT! 두둥~ 그리고 제 아내 한무영님 첫 공개ㅎㅎ'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점심 메뉴를 고민하는 과정에서 김강우 아내 한무영 씨의 얼굴이 최초 공개됐다.

그간 얼굴이 가려진 채 김강우 유튜브에 등장했던 한무영 씨는 동생 한혜진을 똑 닮은 이목구비로 남다른 미모를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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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강우 공식 채널 캡처
김강우 공식 채널 캡처

[뉴스엔 장예솔 기자]

배우 김강우가 한혜진의 친언니인 아내 한무영 씨의 얼굴을 최초 공개했다.

10월 22일 김강우 공식 채널에는 '드디어 공개! 포항&안동 가족MT! 두둥~ 그리고 제 아내 한무영님 첫 공개ㅎㅎ'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김강우는 영상을 편집하던 중 아내에게 전화를 걸어 "혜진이랑 시온 아빠(기성용) 얼굴이 다 나오고 있는데 당신 얼굴만 가리면 이상할 것 같아서"라는 고민을 토로했다. 이에 아내는 "그냥 까자. 어차피 내 얼굴 하도 나와서 다 안다. 근데 뚱뚱하다"고 전했고, 김강우는 "하나도 안 뚱뚱하다"며 사랑꾼 면모를 보였다.

이후 처가댁 식구들과 가족 MT를 떠난 김강우의 모습이 담겼다. 김강우는 "저희 처가 식구들은 1년에 한 번씩 다 같이 MT를 간다. 옳해는 막내 동서가 포항에 새 보금자리를 잡아서 저희 가족 모두를 초대했다"고 털어놨다. 김강우의 막내 동서이자 한혜진의 남편 축구선수 기성용은 지난 7월 K리그 포항 스틸러스로 이적한 바 있다.

김강우 부부는 한혜진에게 집들이 선물을 건넸다. 점심 메뉴를 고민하는 과정에서 김강우 아내 한무영 씨의 얼굴이 최초 공개됐다. 그간 얼굴이 가려진 채 김강우 유튜브에 등장했던 한무영 씨는 동생 한혜진을 똑 닮은 이목구비로 남다른 미모를 자랑했다.

뉴스엔 장예솔 imyes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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