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민 아들, 日 대표팀 극적 발탁…“세상에 너를 다 봐여주고 와”
곽명동 기자 2025. 10. 23. 08:32

[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가수 김정민(57)의 아들 김도윤(17·일본명 다니 다이치)이 추가 발탁을 통해 일본 17세 이하(U-17) 대표팀 최종명단에 이름을 올린 가운데 김정민이 소감을 전했다.
김정민은 22일 개인 계정에 관련 기사를 링크한 뒤 “아빠 엄마는 언제나 응원하고 있어요. 세상에 너를 다 보여주고 와. 사랑한다”는 글을 남겼다.
오사카에서 진행 중인 일본 17세 이하(U-17) 대표팀 훈련에 합류했던 다니 다이치는 당초 최종 선발에서 제외된 상태였는데, 부상자 발생으로 대체 소집을 통해 출전을 확정하게 됐다.
2008년생인 다니 다이치는 김정민과 일본인 아내 루미코의 세 아들 중 둘째로, 한국 이름은 김도윤이다. 한국과 일본 이중국적자인 그는 2023년까지 K리그 FC서울 유스팀인 오산중학교에서 선수로 뛰다 지난해 일본으로 건너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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