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출신' 신승훈, 성심당 무시한 스태프에 격분 "가족 욕하는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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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신승훈이 성심당과 관련된 일화를 공개했다.
이날 유재석은 "'우린 잠시 잊고 있었다. 성심당 이전에 대전엔 신승훈이 있었다는걸', '대전 최고의 아웃풋. 신승훈과 성심당'이 베스트 댓글이더라"라고 언급했다.
이에 신승훈은 "성심당 때문에 억울하다. 대전에서 콘서트 하는데, 성심당은 어릴 때부터 자주 다닌 우리의 자랑이다. 소시지 빵부터 정말 맛있는 게 많다"며 "옛날에는 지금처럼 이렇게 유명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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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2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유 퀴즈 온더 블럭'에서는 가수 신승훈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에 신승훈은 "성심당 때문에 억울하다. 대전에서 콘서트 하는데, 성심당은 어릴 때부터 자주 다닌 우리의 자랑이다. 소시지 빵부터 정말 맛있는 게 많다"며 "옛날에는 지금처럼 이렇게 유명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이어 "예전에 대전에서 콘서트를 하는데 누나가 '승훈아. 네가 좋아하는 성심당 빵 사 왔어' 하고 줬는데, 서울에서 온 스태프들이 '빵집 이름이 성심당이 뭐냐'며 '성심을 다해서 만드는 거야?'라고 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그는 "(그 말을 듣고) 대전에 사는 우리 가족들이 다 째려봤다"며 "꼭 가족 욕하는 느낌이었다. 성심당을 욕하는 거냐는 분위기였다. 나중에 전화 왔는데 그때 말했던 빵집이 성심당이었냐고 하더라. 그래서 너희가 얼마나 잘못했는지 아냐고 했다"고 애정을 드러냈다.
허지형 기자 geeh20@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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