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찬원, 곧 결혼하나?...예비 아빠 선언 "무조건 아이 낳고 '슈돌' 합류할 것" [순간포착]

박근희 2025. 10. 23. 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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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슈퍼맨이 돌아왔다' 이찬원이 자신의 확고한 결혼관을 밝히며, 아이를 낳은 후 프로그램 합류를 예약했다.

아이들과의 만남 후, 이찬원은 결혼과 육아에 대한 솔직한 생각을 털어놓았다.

다만, "일 때문에 10년 뒤에나 결혼할 것 같다"는 이찬원의 말에 김준호는 "그럼 애가 스무 살이면 환갑"이라고 현실적인 조언을 건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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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박근희 기자] '슈퍼맨이 돌아왔다’ 이찬원이 자신의 확고한 결혼관을 밝히며, 아이를 낳은 후 프로그램 합류를 예약했다.

22일 오후 방송된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연출 김영민, 이하 ‘슈돌’)는 ‘대상 삼촌이 놀러 왔어요’ 편으로, 3MC 박수홍, 최지우, 안영미와 슈퍼맨 김준호가 함께했다.

이찬원은 은우에게 "와 진짜 귀엽다. 아버지랑 똑같이 생겼다"며 칭찬을 건넸고, 집안 곳곳을 둘러보며 "확실히 애들 사는 집이다"라며 신기해하는 '조카 바보' 면모를 보였다.

특히 정우는 이찬원을 보자마자 "진또배기 삼촌이야"라며 이찬원의 히트곡을 언급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이찬원은 "진또배기 삼촌 어떻게 알았어?"라며 놀라움과 감격에 말을 잇지 못했다.

아이들과의 만남 후, 이찬원은 결혼과 육아에 대한 솔직한 생각을 털어놓았다. 그는 "30살 되기 전에 아빠가 되는 게 꿈이었다"며 "물 건너갔다"고 너스레를 떨었지만, "난 반드시 결혼할 것이며, 아이를 무조건 낳을 것"이라고 확고한 의지를 밝혔다.

다만, "일 때문에 10년 뒤에나 결혼할 것 같다"는 이찬원의 말에 김준호는 "그럼 애가 스무 살이면 환갑"이라고 현실적인 조언을 건넸다. 이찬원은 자녀 계획으로 "아이를 둘 낳고 싶다. 첫째는 딸이며 둘째는 아들이었으면 좋겠다"는 로망을 공개했다.

이상형에 대해서는 "예뻐야지 뭐"라고 솔직하게 답했으며, 디테일한 요청에 "가정적이었으면 좋겠다. 직업은 상관없는데 청순한 스타일"이라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 skywould514@osen.co.kr

[사진] ‘슈퍼맨이 돌아왔다' 방송화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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