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잇슈 컬처] 이이경 사생활 폭로자 “조작·장난이었다”
KBS 2025. 10. 23. 07:02
사생활 의혹에 휩싸였던 배우 '이이경'씨가 누명을 벗었습니다.
이 씨의 사생활을 알리겠다던 A 씨가, 그동안의 폭로가 모두 거짓이었다고 밝힌 건데요.
앞서 A씨는 자신이 이이경 씨와 음담패설을 주고받았다며 두 사람의 대화가 담긴 사진 여러 장을 온라인에 공개해 논란이 됐습니다.
이이경 씨 측이 사실무근이라고 반박하자 A 씨는 추가 폭로까지 예고했었지만 사흘 만인 어제 돌연 입장을 바꿔 SNS에 사과문을 올렸는데요.
그는 장난으로 시작한 일이 이렇게 많은 관심을 받게 될 줄 몰랐다며, 이이경 씨에 대한 폭로는 AI 기술로 조작한 허위 사실이었다고 말했습니다.
또, 갑작스러운 사과문을 두고 이이경 씨 측과 금전적 거래가 있었던 것 아니냐는 의혹이 제기되자 이 또한 사실이 아니라고 부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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