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암호화폐 일제히 급락…리플 4%-솔라나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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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값이 이틀 연속 약세를 면치 못하자 온라인 금으로 불리는 비트코인 등 암호화폐(가상화폐)도 일제히 하락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날도 금값이 하락하자 온라인 금으로 불리는 비트코인 등 암호화폐도 일제히 하락하고 있다는 분석이다.
미중 무역 긴장이 완화하자 안전자산에 대한 수요가 줄어든 데다 그간 급등에 따른 차익 실현 매물이 나오면서 금값은 급락한 것으로 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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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값이 이틀 연속 약세를 면치 못하자 온라인 금으로 불리는 비트코인 등 암호화폐(가상화폐)도 일제히 하락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3일 오전 7시 현재 글로벌 코인 시황 중계사이트인 코인마켓캡에서 비트코인은 10만7906달러를 기록하고 있다. 24시간 전보다 2.84% 하락한 것이다.
시총 2위 이더리움은 4.02% 급락한 3800달러에 거래되는 중이다. 시총 4위 바이낸스 코인은 1.44% 하락한 1068달러를, 시총 5위 리플은 4.13% 급락한 2.37달러를 기록하고 있다. 시총 6위 솔라나는 5.70% 급락한 180달러에 머무른 사애다.
이날도 금값이 하락하자 온라인 금으로 불리는 비트코인 등 암호화폐도 일제히 하락하고 있다는 분석이다.
같은 시각 금 선물이 거래되는 코멕스(COMEX)에서 금 선물은 0.18% 상승한 온스당 4116달러로 나타났다. 하지만 금 선물은 앞서 2% 정도 하락한 4028달러까지 떨어졌었다.
전일 금 선물은 6% 정도 급락한 바 있다. 12년래 최대 낙폭을 보였던 것. 미중 무역 긴장이 완화하자 안전자산에 대한 수요가 줄어든 데다 그간 급등에 따른 차익 실현 매물이 나오면서 금값은 급락한 것으로 풀이된다.
김대영 한경닷컴 기자 kdy@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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