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수경 “개그맨 시험 14번 이상 탈락, 36살에 데뷔” (배달왔수다)[결정적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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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경이 개그맨 시험에 14번 이상 탈락했다고 밝혔다.
10월 22일 방송된 KBS 2TV 예능 '배달왔수다' 2회에서는 개그우먼 조혜련, 김민경, 신기루, 이수경이 출연했다.
이영자는 개그맨 시험에 8번 떨어지고 결국 특채로 개그맨이 됐다고 말했다.
막내 이수경은 "저는 14번인가? 더 탈락했을 수도 있다. 개그맨 시험을 방송사 안 가리고 다 봤다. 20살 때부터 했다 사실"이라며 14번 이상 개그맨 시험 탈락 경험을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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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유경상 기자]
이수경이 개그맨 시험에 14번 이상 탈락했다고 밝혔다.
10월 22일 방송된 KBS 2TV 예능 ‘배달왔수다’ 2회에서는 개그우먼 조혜련, 김민경, 신기루, 이수경이 출연했다.
이영자는 개그맨 시험에 8번 떨어지고 결국 특채로 개그맨이 됐다고 말했다. 신기루도 “5번 떨어졌다. 저도 특채”라고 밝혔다. 김민경은 “저도 서너 번 떨어졌다. KBS 23기”라고 말했다.
막내 이수경은 “저는 14번인가? 더 탈락했을 수도 있다. 개그맨 시험을 방송사 안 가리고 다 봤다. 20살 때부터 했다 사실”이라며 14번 이상 개그맨 시험 탈락 경험을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영자가 “고생을 많이 했다”며 놀랐고, 신기루는 “데뷔한지 얼마 안 됐다고 해서 20대인 줄 알았다”고 반응했다. 이수경은 “38살이다. 2년차다. 29살에 아예 그만뒀다가 34살에 다시 들어와서 2년 정도 생활하고 붙었다”고 말했다.
김숙이 “4년 동안 뭐했냐”고 묻자 이수경은 “연극도 하고 영화도 하고. 연기가 좋아서”라며 계속 연기를 하고 있었다고 답했다. (사진=KBS 2TV ‘배달왔수다’)
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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