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병헌♥이민정 子, 첫째 설움 폭발…"엄마가 여동생만 챙겨" [RE: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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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민정의 아들이 서러움을 토로했다.
지난 21일 공개된 이민정의 개인 채널에는 그가 아들 준후와 딸 서이를 데리고 근교 나들이를 떠나는 모습이 담겼다.
준후의 말을 듣고 당황한 이민정은 "서이가 아팠으니까, 우리 아들 이해 좀 해달라"고 말하며 달래려고 노력했다.
배우 이민정-이병헌 부부는 2013년 8월 결혼하여 슬하에 2015년에 태어난 첫째 아들 준후와 8년 만인 2023년 얻은 둘째 딸 서이, 두 자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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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김나래 기자] 배우 이민정의 아들이 서러움을 토로했다. 지난 21일 공개된 이민정의 개인 채널에는 그가 아들 준후와 딸 서이를 데리고 근교 나들이를 떠나는 모습이 담겼다.
이민정은 원래 제천 여행을 가려고 했지만 "아이는 변수가 있지 않나? 가장 큰 변수, 서이가 아팠다. 그래서 1박 못 하는 대신 준후의 친구네랑 (근교로) 놀러 왔다"고 전했다. 이어 그는 장소를 소개하던 중 딸이 등장하자 "귀여워~아, 귀여워~우리 서이 모기 물리면 안 되는데"라며 애정 가득한 눈빛으로 서이를 바라봤다.
하지만 계속해서 두 사람만 화면에 등장하자, 이를 지켜보던 준후는 "너무 서이만 많이 나오는 거 아니야?"라며 서운함이 가득한 목소리로 물었다. 그러자 이민정은 "아니야 어차피 서이 얼굴도 (모자이크로) 안 나오게 할 거야"라고 말했다.



이에 준후는 "나도 좀 나오자"라며 카메라에 얼굴을 보였고, "안녕하세요. 엄마가 요즘 너무 서이만 봐요"라고 덧붙여 섭섭함을 드러냈다. 준후의 말을 듣고 당황한 이민정은 "서이가 아팠으니까, 우리 아들 이해 좀 해달라"고 말하며 달래려고 노력했다.
배우 이민정-이병헌 부부는 2013년 8월 결혼하여 슬하에 2015년에 태어난 첫째 아들 준후와 8년 만인 2023년 얻은 둘째 딸 서이, 두 자녀를 두고 있다. 특히 아들 준후는 현재 서울 강남의 한 국제학교에 재학 중인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이민정은 자신의 개인 계정과 채널을 통해 자녀들의 뒷모습이나 목소리, 실루엣 등을 간접적으로 공개하여 큰 관심을 받고 있다. 이병헌 역시 공식 석상이나 인터뷰에서 자녀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며 '딸바보', '아들바보' 면모를 보여주고 있다.
김나래 기자 knr@tvreport.co.kr / 사진= TV리포트DB, 채널 '이민정M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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