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L 엘리트 캠프] ‘8년 만에 캠프 참가’ 박성은 코치, “어린 선수들, 코치님들의 방향성을 빠르게 캐치했으면...”
손동환 2025. 10. 23. 06:0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KBL은 지난 21일(화)부터 '포카리스웨트 히어로즈 2025 KBL 유스 엘리트 캠프'(이하 '캠프')를 개최했다.
참가자들을 살펴본 박성은 코치는 "다들 생각보다 너무 잘하더라. 어릴 때부터 볼을 많이 접한 것 같았다. 물론, 포지션마다 차이가 있고, 참가자들의 성장도 끝나지 않았다. 시간이 흐를수록, 퍼포먼스가 좋아질 것 같다"라며 어린 선수들의 가능성을 높이 평가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어린 선수들이 지도자 분ㅌ들의 방향성을 빠르게 캐치했면 좋겠다”
KBL은 지난 21일(화)부터 ‘포카리스웨트 히어로즈 2025 KBL 유스 엘리트 캠프’(이하 ‘캠프’)를 개최했다. 이번 캠프는 오는 27일(월)까지 강원도 양구군에 위치한 청춘체육관에서 열린다.
이번 캠프 참가자는 총 122명이다. 122명 모두 한국중고농구연맹 소속 중학교 3학년 엘리트 선수들이다. 이들은 A조(46명, 10/21~23)-B조(40명, 10/23~25)-C조(42명, 10/25~27)로 나뉘었다. 특히, C조는 일본 B리그 소속 유스 선수 6명을 포함하고 있다.
이번 캠프 또한 국내 정상급 지도자들과 함께 한다. 유재학 KBL 경기본부장이 캠프장을 맡으며, 신기성-김성철-은희석-옥범준-조성민-박성은 등 전직 프로 지도자들과 스킬 트레이너들이 코칭스태프를 맡았다. 그리고 2024~2025시즌까지 수원 KT의 감독이었던 송영진이 코치로 새롭게 합류했다.
훈련 프로그램은 포지션별 기술 및 전술 훈련과 스킬 트레이닝으로 구성됐다. 스포츠 도박과 학교 폭력 예방 등 부정 방지 교육도 진행한다. 기량 및 멘탈에 관련된 교육들을 실시한다.
그리고 코칭스태프는 각 조의 마지막 날에 MVP 및 캠프 훈련 우수 선수들을 선정한다. 이들에게는 ‘2026 DB손해보험과 함께하는 KBL 유망선수 해외연수 프로젝트’ 실기 평가에 참가할 자격을 부여한다. 그렇기 때문에, 참가자들의 텐션이 더 높을 수 있다. 미국으로 향할 기회를 얻을 수 있어서다.
무엇보다 KBL은 유소년 선수들을 중요하게 여긴다. 유소년 선수들을 한국 농구의 미래로 생각하고 있기 때문이다. 유소년 선수들에게 양질의 훈련을 제공하기 위해, 여러 지도자들을 코칭스태프로 포함시켰다.
KBL은 지난 21일(화)부터 ‘포카리스웨트 히어로즈 2025 KBL 유스 엘리트 캠프’(이하 ‘캠프’)를 개최했다. 이번 캠프는 오는 27일(월)까지 강원도 양구군에 위치한 청춘체육관에서 열린다.
이번 캠프 참가자는 총 122명이다. 122명 모두 한국중고농구연맹 소속 중학교 3학년 엘리트 선수들이다. 이들은 A조(46명, 10/21~23)-B조(40명, 10/23~25)-C조(42명, 10/25~27)로 나뉘었다. 특히, C조는 일본 B리그 소속 유스 선수 6명을 포함하고 있다.
이번 캠프 또한 국내 정상급 지도자들과 함께 한다. 유재학 KBL 경기본부장이 캠프장을 맡으며, 신기성-김성철-은희석-옥범준-조성민-박성은 등 전직 프로 지도자들과 스킬 트레이너들이 코칭스태프를 맡았다. 그리고 2024~2025시즌까지 수원 KT의 감독이었던 송영진이 코치로 새롭게 합류했다.
훈련 프로그램은 포지션별 기술 및 전술 훈련과 스킬 트레이닝으로 구성됐다. 스포츠 도박과 학교 폭력 예방 등 부정 방지 교육도 진행한다. 기량 및 멘탈에 관련된 교육들을 실시한다.
그리고 코칭스태프는 각 조의 마지막 날에 MVP 및 캠프 훈련 우수 선수들을 선정한다. 이들에게는 ‘2026 DB손해보험과 함께하는 KBL 유망선수 해외연수 프로젝트’ 실기 평가에 참가할 자격을 부여한다. 그렇기 때문에, 참가자들의 텐션이 더 높을 수 있다. 미국으로 향할 기회를 얻을 수 있어서다.
무엇보다 KBL은 유소년 선수들을 중요하게 여긴다. 유소년 선수들을 한국 농구의 미래로 생각하고 있기 때문이다. 유소년 선수들에게 양질의 훈련을 제공하기 위해, 여러 지도자들을 코칭스태프로 포함시켰다.

박성은 코치도 그 중 한 명이다. 상명대와 부산 KT(현 수원 KT) 시절 폭발력 있는 슈터였다. 은퇴 후에는 스킬 트레이너를 하고 있다. 또, 2017년에 개최된 KBL YOUTH ELITE CAMP에 참가한 바 있다. 그리고 또 한 번 어린 선수들 앞에 섰다.
박성은 코치는 “참가자들에게 드리블과 슈팅을 알려주고 있다. 특히, ‘슈팅 자신감 향상’을 목표로 삼고 있다. 그리고 유재학 본부장님과 코치님들께서 ‘참가들이 얻어가는 게 있으면 좋겠다’고 말씀하셔서, 나도 참가자들에게 도움을 주고 싶다. 그래서 학교에서도 연습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준비했다”라며 자신의 역할을 전했다.
박성은 코치의 초점은 ‘드리블’이다. 그렇다고 해서, 박성은 코치는 드리블만 생각하지 않는다. 경기 운영 및 슈팅에 필요한 드리블을 전수한다. 그런 이유로, 어린 선수들의 자세를 더 면밀하게 살펴봤다.
참가자들을 살펴본 박성은 코치는 “다들 생각보다 너무 잘하더라. 어릴 때부터 볼을 많이 접한 것 같았다. 물론, 포지션마다 차이가 있고, 참가자들의 성장도 끝나지 않았다. 시간이 흐를수록, 퍼포먼스가 좋아질 것 같다”라며 어린 선수들의 가능성을 높이 평가했다.
다만, “운동할 때, 코치님의 지시와 방향성을 잘 파악하면 좋겠다. 어떤 걸 해내야 하는지를 디테일하게 파악해야 한다. 프로 선수들도 그런 걸 많이 요구받기에, 중학생 선수들이라고 해도 그런 것들을 키우면 좋겠다”라고 덧붙였다. 어린 선수들에게 필요한 것들을 확실하게 짚어줬다.
사진 = 손동환 기자
박성은 코치는 “참가자들에게 드리블과 슈팅을 알려주고 있다. 특히, ‘슈팅 자신감 향상’을 목표로 삼고 있다. 그리고 유재학 본부장님과 코치님들께서 ‘참가들이 얻어가는 게 있으면 좋겠다’고 말씀하셔서, 나도 참가자들에게 도움을 주고 싶다. 그래서 학교에서도 연습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준비했다”라며 자신의 역할을 전했다.
박성은 코치의 초점은 ‘드리블’이다. 그렇다고 해서, 박성은 코치는 드리블만 생각하지 않는다. 경기 운영 및 슈팅에 필요한 드리블을 전수한다. 그런 이유로, 어린 선수들의 자세를 더 면밀하게 살펴봤다.
참가자들을 살펴본 박성은 코치는 “다들 생각보다 너무 잘하더라. 어릴 때부터 볼을 많이 접한 것 같았다. 물론, 포지션마다 차이가 있고, 참가자들의 성장도 끝나지 않았다. 시간이 흐를수록, 퍼포먼스가 좋아질 것 같다”라며 어린 선수들의 가능성을 높이 평가했다.
다만, “운동할 때, 코치님의 지시와 방향성을 잘 파악하면 좋겠다. 어떤 걸 해내야 하는지를 디테일하게 파악해야 한다. 프로 선수들도 그런 걸 많이 요구받기에, 중학생 선수들이라고 해도 그런 것들을 키우면 좋겠다”라고 덧붙였다. 어린 선수들에게 필요한 것들을 확실하게 짚어줬다.
사진 = 손동환 기자
Copyright © 바스켓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바스켓코리아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