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이넥스트도어, 데뷔 후 모든 무대서 라이브 고수 “팬들 사랑에 책임감↑”(나래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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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넥스트도어가 격렬한 안무에도 라이브를 고수한다고 밝혔다.
당시 보이넥스트도어는 "앨범 준비할 때마다 안무 연습 외에 라이브 연습도 따라 잡는다. 활동하지 않는 수록곡도 전 트랙 라이브 연습을 진행한다"라며 "타이틀곡은 처음에 마이크를 생각하지 않고 안무 퍼포먼스를 준비하지만, 활동 직전에 핸드마이크를 든 버전으로 다시 맞춰가면서 연습한다. 그런 부분에서 꼼꼼하게 신경 썼기 때문에 핸드마이크를 쓰면서도 퍼포먼스를 잘 보여드릴 수 있지 않았나 생각한다"라고 비결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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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하나 기자]
보이넥스트도어가 격렬한 안무에도 라이브를 고수한다고 밝혔다.
10월 22일 ‘나래식’ 채널에는 ‘고모 아직 지치면 안 돼요’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서 보이넥스트도어는 지난 20일 발매된 5번째 미니 앨범 'The Action'(디 액션)의 타이틀곡 ‘Hollywood Action’(할리우드 액션) 안무를 공개했다. 현장에서 라이브와 함께 안무를 선보인 명재현은 “제발 한 번씩만 부탁드리겠다”라고 관심을 당부하며 허리를 숙였다.
박나래는 “이것도 핸드마이크를 들고 한다는 건가. 이렇게 신나는 노래를?”이라고 물었다. 보이넥스트도어는 데뷔 후 모든 무대에서 라이브를 고수했던 상황. 명재현은 “신나니까 다 같이”라고 답했다.
박나래가 “안무도 격렬한데 노래까지 하면 도대체 체력 보충은 어떻게 해”라고 묻자, 태산은 “팬분들의 사랑을 받으면 이겨내야 한다”라고 팬 사랑의 힘을 꼽았다. 운학도 “책임감이 어깨 두둑이 있기 때문에 해내야 된다”라고 거들었다.
지난 5월 미니 4집 발매 기념 인터뷰에서도 보이넥스트도어는 연습생 때도 늘 핸드마이크를 들고 연습했으며, 데뷔 후에도 핸드마이크를 들고 라이브를 고수했다고 밝혔다. 당시 보이넥스트도어는 “앨범 준비할 때마다 안무 연습 외에 라이브 연습도 따라 잡는다. 활동하지 않는 수록곡도 전 트랙 라이브 연습을 진행한다”라며 “타이틀곡은 처음에 마이크를 생각하지 않고 안무 퍼포먼스를 준비하지만, 활동 직전에 핸드마이크를 든 버전으로 다시 맞춰가면서 연습한다. 그런 부분에서 꼼꼼하게 신경 썼기 때문에 핸드마이크를 쓰면서도 퍼포먼스를 잘 보여드릴 수 있지 않았나 생각한다”라고 비결을 공개했다.
또 명재현은 “보이넥스트도어라는 팀은 본인이 부족한 부분을 부끄러워하고 숨기려는 것보다, 빠르게 캐치해서 그 부분을 보완하려는 성향이 강한 팀인 것 같다. 라이브 연습할 때도 음원을 마이크 소리보다 훨씬 작게 해서 연습한다. 모니터를 하면 굉장히 적나라하다. 다음 연습 때 부끄럽지 않게 잘할 수 있도록 각자 준비하다 보니 그런 부분이 쌓여서 우리 마음에 들만한 무대를 보여줄 수 있는 것 같다”라고 설명했다.
뉴스엔 이하나 bliss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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