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넥도, 박보검 비주얼에 홍보도 잊고 감탄 “사람 홀려”(나래식)

이하나 2025. 10. 23. 0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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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넥스트도어가 박보검의 실물을 본 소감을 밝혔다.

박나래는 앞서 '굿보이'에서 호흡을 맞춘 허성태, 이상이와 '나래식'에 출연했던 박보검이 보이넥스트도어의 'Call Me'라는 곡을 추천했던 것을 언급했다.

앞서 보이넥스트도어는 지난 5월 박보검이 진행하던 KBS 2TV '더 시즌즈-박보검의 칸타빌레'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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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넥스트도어, 박보검 /사진=뉴스엔DB
사진=‘나래식’ 채널 영상 캡처
사진=‘나래식’ 채널 영상 캡처

[뉴스엔 이하나 기자]

보이넥스트도어가 박보검의 실물을 본 소감을 밝혔다.

10월 22일 ‘나래식’ 채널에는 ‘고모 아직 지치면 안 돼요’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박나래는 앞서 ‘굿보이’에서 호흡을 맞춘 허성태, 이상이와 ‘나래식’에 출연했던 박보검이 보이넥스트도어의 ‘Call Me’라는 곡을 추천했던 것을 언급했다. 이 사실을 알고 있었던 운학은 “아 진짜 보검이 형”이라고 너스레를 떨며 머리 위로 하트를 만들었다.

박나래는 “박보검 씨가 좋고 멋있는 배우지만 중요한 건 음악프로그램 MC 출신이다. 음악프로 MC 플레이 리스트에 들어 있다는 건 나는 조금 의미가 남다르다 생각했다”라고 말했다.

영상 편지 요청에 운학은 “보검이 형. 보고 있으신가? 진짜 너무 사랑한다. 최근에 드라마 ‘굿보이’도 너무 잘 봤다. 항상 응원하겠다. 저희 음악 앞으로도 많이 들어달라. 좋은 음악 만들테니까. 열심히 하겠다”라고 다음 만남을 기대했다.

앞서 보이넥스트도어는 지난 5월 박보검이 진행하던 KBS 2TV ‘더 시즌즈-박보검의 칸타빌레’에 출연했다. 성호는 “저희가 그 음악 프로그램에 나갔을 때 처음으로 뵀었는데 너무 잘생기셔서 토크를 (못하고) 저희 홍보하러 왔는데 다들 구경하고”라고 말했다.

박나래도 “잘생겼지”라고 공감하자, 이한은 “좀 홀린다”라고 거들었다. 박나래는 “그렇게 따지기에는 보넥도 동생들도”라고 말하자, 리우는 “(우리도) 만만치 않다”라고 유쾌하게 답했다. 박나래는 “저렇게 관리하면 저렇게 자신감 있게 얘기해도 돼. 자기는 최선을 다해서 이 자리에 와 있으니까”라고 칭찬했다.

뉴스엔 이하나 bliss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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