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증시 하락 마감…美 소프트웨어 보복 검토 영향

김한나 기자 2025. 10. 23. 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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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증시의 3대 주가지수가 하락세로 마감했습니다.

미국 정부가 중국을 겨냥해 자국 소프트웨어 기반 제품의 수출을 광범위하게 제한하는 조치를 검토하자 투매가 나왔습니다. 

미국의 이번 조치는 중국이 희토류 수출 통제를 강화한 데 따른 보복입니다.

22일(미국 동부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장 마감 무렵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334.33포인트(0.71%) 떨어진 46,590.41에 거래를 마감했습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는 전장보다 35.92포인트(0.53%) 밀린 6,699.43, 나스닥종합지수는 213.27포인트(0.93%) 하락한 22,740.40에 장을 마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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