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지, 목숨 구한 15년 인연과 이별…♥문원 "마음이 오묘하다" ('어떠신지')[순간포착]

장우영 2025. 10. 23. 00:47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방송 시청 후 작성한 리뷰 기사입니다.< p>

신지가 차를 바꾼 건 약 15년 만이다.

신지는 "코요태 멤버들이 '아직도 그 차 타고 다니냐', '제발 이제는 바꿔라'고 이야기해서 큰 마음 먹고 바꾸게 됐다"고 설명했다.

함께 한 문원은 "15년 동안 같은 차를 애지중지하며 탔는데 어떤 마음으로 바꾼지 알아서 마음이 좀 오묘하다. 앞으로 이 차가 신지를 잘 지켜줬으면 좋겠다"며 신지의 마음을 이해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유튜브 영상 캡처

<방송 시청 후 작성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장우영 기자] 코요태 신지가 결혼을 앞두고 새로운 차를 뽑았다.

22일 신지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 ‘어떠신지’에 ‘15년간의 애증이 담긴 포르쉐 팔고 새로운 차 구입했습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다.

유튜브 영상 캡처

영상에서 신지는 예비 남편 문원과 새로운 차를 찾으러 서비스 센터를 방문했다. 신지는 “제 사랑하는 애마가 오늘 내일 해서 더 이상은 어떻게 할 수가 없을 것 같다. 안전을 위해서 포르쉐를 다시 중고로 샀다”고 밝혔다.

신지가 차를 바꾼 건 약 15년 만이다. 신지는 “코요태 멤버들이 ‘아직도 그 차 타고 다니냐’, ‘제발 이제는 바꿔라’고 이야기해서 큰 마음 먹고 바꾸게 됐다”고 설명했다.

유튜브 영상 캡처

신지에 따르면 15년 동안 탄 차는 각별한 의미가 있었다. 신지가 과거 부모님 댁으로 가던 중 도로에 떨어진 판 스프링이 차로 날아왔고, SUV였기에 큰 부상을 피할 수 있었다. 신지는 “차를 보낼 때가 됐지만 아직 마음의 준비가 안됐다”라며 마음의 준비가 필요한 모습을 보였다.

유튜브 영상 캡처

함께 한 문원은 “15년 동안 같은 차를 애지중지하며 탔는데 어떤 마음으로 바꾼지 알아서 마음이 좀 오묘하다. 앞으로 이 차가 신지를 잘 지켜줬으면 좋겠다”며 신지의 마음을 이해했다. 그러면서도 문원은 “새차라서 좋다. 제가 끝까지 잘 관리하겠다”고 약속했다. /elnino8919@osen.co.kr

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