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드벨벳 조이, 중형견보다 작다? 믿기 힘든 실물 비율에 깜짝

오세진 2025. 10. 23. 00:16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레드벨벳 조이가 상큼한 무드를 자아냈다.

22일 조이는 자신의 소셜 계정에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조이는 익히 알려진 애견인으로, 그가 현재 MC를 맡고 있는 SBS '동물농장'을 통해 그는 진돗개 풍기를 만난 바 있다.

이날 조이는 여동생 결혼식 때 공개했던 시크한 단발 헤어에 하늘색 카라 셔츠와 면 소재로 된 플리츠 밑단의 원피스를 입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OSEN=오세진 기자] 레드벨벳 조이가 상큼한 무드를 자아냈다.

22일 조이는 자신의 소셜 계정에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그는 진돗개 풍이 채널을 태그한 채 "반가웠어"라고 적었다. 조이는 익히 알려진 애견인으로, 그가 현재 MC를 맡고 있는 SBS '동물농장'을 통해 그는 진돗개 풍기를 만난 바 있다.

이날 조이는 여동생 결혼식 때 공개했던 시크한 단발 헤어에 하늘색 카라 셔츠와 면 소재로 된 플리츠 밑단의 원피스를 입었다. 앨범 발매 후 꾸준한 활동을 하고 있는 조이는 유달리 마른 몸매가 드러나 시선을 끌었는데 중형견인 진돗개와 눈 맞춤을 하고 있는 자체만으로도 더 작은 체구임이 드러나 보는 이로 하여금 깜짝 놀라게 한다.

또한 조이는 이날 코디에 맞춰서 가방을 들고 있었는데, 작은 손가방에 불과한 가방은 조이의 허리 둘레보다 훨씬 더 커 보였다.

네티즌들은 "너무 마른 거 아니냐", "얼굴 소멸되겠다", "와 근데 코디 너무 예쁨", "강아지랑 강아지라니 행복해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조이는 지난 8월 첫 솔로 미니앨범 'Love Splash!'를 발매했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조이 채널

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