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법사위·행안위 등 11개 상임위 국정감사

박정현 2025. 10. 23. 0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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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는 오늘(23일) 법제사법위원회와 행정안전위원회 등 상임위 11곳에서 국정감사를 이어갑니다.

수도권 지방 검찰청을 상대로 한 법사위 국감에서는 수원지검의 이화영 전 경기부지사 진술 회유 의혹과 서울동부지검이 전담 수사하고 있는 '인천 세관 마약 수사 외압 의혹' 등이 다뤄질 전망입니다.

또 한국주택금융공사 등을 대상으로 부산 현장 국감을 여는 정무위에서는 10·15 부동산 대책 관련 대출규제 등이 주요 쟁점이 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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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는 오늘(23일) 법제사법위원회와 행정안전위원회 등 상임위 11곳에서 국정감사를 이어갑니다.

수도권 지방 검찰청을 상대로 한 법사위 국감에서는 수원지검의 이화영 전 경기부지사 진술 회유 의혹과 서울동부지검이 전담 수사하고 있는 '인천 세관 마약 수사 외압 의혹' 등이 다뤄질 전망입니다.

행안위의 서울시 국감에선 오세훈 시장이 출석한 가운데 취항 열흘 만에 탑승 운항을 잠정 중단한 한강 버스와 오 시장의 '명태균 게이트' 연루 의혹 등이 도마 위에 오를 거로 보입니다.

또 한국주택금융공사 등을 대상으로 부산 현장 국감을 여는 정무위에서는 10·15 부동산 대책 관련 대출규제 등이 주요 쟁점이 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YTN 박정현 (miaint3120@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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