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로 나누는 지역 어린이와 교감' 서울E, 월촌초서 일일 축구 교실 '스마일스쿨'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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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이랜드 FC는 21일 서울 양천구 소재 월촌초를 방문해 지역밀착 사회 공헌 프로그램 '스마일스쿨' 캠페인을 실시했다.
스마일스쿨은 서울 이랜드가 2017년부터 이어오고 있는 사회 공헌활동으로 선수가 인근 학교를 방문해 학생을 대상으로 일일 축구 교실을 운영하는 지역밀착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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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RTALKOREA] 배웅기 기자= 서울 이랜드 FC는 21일 서울 양천구 소재 월촌초를 방문해 지역밀착 사회 공헌 프로그램 '스마일스쿨' 캠페인을 실시했다.
스마일스쿨은 서울 이랜드가 2017년부터 이어오고 있는 사회 공헌활동으로 선수가 인근 학교를 방문해 학생을 대상으로 일일 축구 교실을 운영하는 지역밀착 프로그램이다.
이날 일일 코치로 나선 강민재는 코디네이션, 패스, 드리블 등을 지도하고 미니게임까지 참여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이후 포토타임과 사인회를 진행하며 아이들에게 특별한 하루를 선물했다.
강민재는 "아이들과 축구를 하며 어렸을 때 생각이 많이 났다. 잘 따라와 주고 재미있게 참여해 줘 즐거운 시간이었다"며 "제 등번호 55를 기억해 준다는 친구들이 있었는데 경기장도 많이 찾아와주고 관심 가져주면 좋겠다"고 웃음을 보였다.

에울레르 마킹이 새겨진 서울 이랜드 유니폼을 입고 함께한 최준우 학생은 "지난해부터 서울 이랜드를 응원하고 있는데 선수와 축구할 수 있어 재미있었다. 가르쳐 주셔서 감사드리고 다음 경기도 꼭 이겼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박종달 월촌초 교장은 "저희 학교 학생 중 선수를 꿈꾸는 친구도 있고 목동운동장과 가깝다 보니 서울 이랜드의 경기를 보러 가는 아이도 많다"며 "아이들이 뛰어놀 수 있는 좋은 기회를 주신 서울 이랜드에 감사드리고 올 시즌 좋은 결과로 꼭 승격하길 바란다"고 응원의 메시지를 보냈다.
서울 이랜드는 2023년 7월 강서양천교육지원청과 업무협약을 체결한 뒤 지역 청소년을 대상으로 스마일스쿨을 운영하고 유소년 축구 대회 '레울컵 유스'를 개최하는 등 다양한 축구 체험 활동을 제공하고 있다.
사진=서울 이랜드 FC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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