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째즈, 고2때 코+쌍커풀 수술..“현재 시세로 2천만 원 투자” (‘라스’)[핫피플]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라디오스타' 가수 조째즈가 성형 1세대라고 고백했다.
이날 조째즈는 "제가 사실 성형 1세대다"라며 코 성형을 고백했다.
그렇게 코와 쌍커풀 수술을 함께 했다는 조째즈는 "눈은 두 번 집었다. 성형 한번 맛 들이면 빠져나올수없다. 한 번 더 하고 살도 찌면서 자연스럽게 제 것이 됐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박하영 기자] ‘라디오스타’ 가수 조째즈가 성형 1세대라고 고백했다.
22일 방송된 MBC 예능 ‘라디오스타’(이하 ‘라스’)에서는 ‘우린 제법 잘 어울려요’ 특집으로 김광규, 김완선, 홍윤화, 조째즈가 출연했다.
이날 조째즈는 “제가 사실 성형 1세대다”라며 코 성형을 고백했다. 그는 “세윤 형님 하는 개인기 따라하면 실리콘 안 움직여서 독특한 그림 나온다”라며 개코 원숭이 흉내와 함께 실리콘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그때는 성형 기술이 전무후무 할 때니까, 저 고등학교 2학년 때 했다. 축구하다가 코 뼈에 금이 가서 어머니 손잡고 성형외과 갔다. 어머니가 미래 지향적이다. 코 한 김에 쌍커풀도 하자고 했다”라고 털어놨다.
그렇게 코와 쌍커풀 수술을 함께 했다는 조째즈는 “눈은 두 번 집었다. 성형 한번 맛 들이면 빠져나올수없다. 한 번 더 하고 살도 찌면서 자연스럽게 제 것이 됐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특히 조째즈는 “지금 시세로 따지면 거의 2천만 원 들었다. 그리고 최근에 치아 래미네이트까지 했다. 치아 하고 나서 잘 풀렸다. 하기 전에는 현봉식 형이랑 비슷했는데 하고 나서 당당하게 치아 오픈을 하게 됐다”라고 밝혔다.
/mint1023/@osen.co.kr
[사진] ‘라디오스타’ 방송화면 캡처
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도미니카 출신' 디아즈의 천기누설? "한국 대표팀, 류현진 올려서 승부하는 게 좋을 걸" [오!쎈
- 한가인, 中 현지인도 놀란 왕홍 메이크업 끝판왕 "너무 예쁘다" ('자유부인')[순간포착]
- [단독] 선배들의 WBC 응원, 추신수가 빠졌다. 노경은이 전한 안타까운 소식, “신수 형 어깨 인대
- '68kg→48kg' 괜히 된 거 아니네..소유 “미친 듯이 뺐다” 눈길 ('알딸딸')
- "고향에서 죽겠다?" 총살 +공습 위협 뚫고 복귀 택한 이란 女 21세 선수... 호주 정부 '존중'
- 이란, 미국 땅 안 밟는다! 지도자 암살에 WC 전격 ‘보이콧’… 트럼프 환영 메시지도 소용없었다
- 스테파니, '23살 연상' 브래디 앤더슨과 열애 6년 "계속 잘 만나고 있어"
- '음주운전 인정' 이재룡, 소주 4잔 마셨다더니.."사고 전 모임 3개" 의혹 파장 [Oh!쎈 이슈]
- '54세' 박주미, 또 20대 여대생 미모로 깜짝...세월 역주행 근황
- '육상 카리나' 김민지, 충격 과거사진..'성형설' 해명 "이렇게 예뻐질줄 몰라"[핫피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