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째즈, 고2때 코+쌍커풀 수술..“현재 시세로 2천만 원 투자” (‘라스’)[핫피플]

박하영 2025. 10. 22. 23:3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라디오스타' 가수 조째즈가 성형 1세대라고 고백했다.

이날 조째즈는 "제가 사실 성형 1세대다"라며 코 성형을 고백했다.

그렇게 코와 쌍커풀 수술을 함께 했다는 조째즈는 "눈은 두 번 집었다. 성형 한번 맛 들이면 빠져나올수없다. 한 번 더 하고 살도 찌면서 자연스럽게 제 것이 됐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박하영 기자] ‘라디오스타’ 가수 조째즈가 성형 1세대라고 고백했다.

22일 방송된 MBC 예능 ‘라디오스타’(이하 ‘라스’)에서는 ‘우린 제법 잘 어울려요’ 특집으로 김광규, 김완선, 홍윤화, 조째즈가 출연했다.

이날 조째즈는 “제가 사실 성형 1세대다”라며 코 성형을 고백했다. 그는 “세윤 형님 하는 개인기 따라하면 실리콘 안 움직여서 독특한 그림 나온다”라며 개코 원숭이 흉내와 함께 실리콘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그때는 성형 기술이 전무후무 할 때니까, 저 고등학교 2학년 때 했다. 축구하다가 코 뼈에 금이 가서 어머니 손잡고 성형외과 갔다. 어머니가 미래 지향적이다. 코 한 김에 쌍커풀도 하자고 했다”라고 털어놨다.

그렇게 코와 쌍커풀 수술을 함께 했다는 조째즈는 “눈은 두 번 집었다. 성형 한번 맛 들이면 빠져나올수없다. 한 번 더 하고 살도 찌면서 자연스럽게 제 것이 됐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특히 조째즈는 “지금 시세로 따지면 거의 2천만 원 들었다. 그리고 최근에 치아 래미네이트까지 했다. 치아 하고 나서 잘 풀렸다. 하기 전에는 현봉식 형이랑 비슷했는데 하고 나서 당당하게 치아 오픈을 하게 됐다”라고 밝혔다.

/mint1023/@osen.co.kr

[사진] ‘라디오스타’ 방송화면 캡처

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