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기루 “月 배달음식 400만원, 아침루틴 배달앱 보기” 주문내역 안 끝나 (배달왔수다)

유경상 2025. 10. 22. 23:17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신기루가 한 달에 배달음식에만 약 400만원을 쓴다고 말했다.

신기루는 "저는 배달 별로 안 시킨다. 외식을 좋아한다"고 말했지만 김숙이 "너 매일 시키는데?"라며 놀랐다.

신기루가 한 달에 배달음식에 300만원에서 400만원 정도를 쓴다고 하자 김민경은 "더 나올 것 같다"고도 말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KBS 2TV ‘배달왔수다’
KBS 2TV ‘배달왔수다’

[뉴스엔 유경상 기자]

신기루가 한 달에 배달음식에만 약 400만원을 쓴다고 말했다.

10월 22일 방송된 KBS 2TV 예능 ‘배달왔수다’ 2회에서는 개그우먼 조혜련, 김민경, 신기루, 이수경이 출연했다.

김숙이 “아침에 일어나서 루틴이 배달앱을 보는 거라며?”라고 묻자 신기루는 “오늘 뭐 먹을지. 스케줄이 있어도. 당장 안 먹어도 예습하는 걸 좋아한다. 오늘은 끝나고 뭐 먹어야지. 쉬는 시간에 어느 동네를 가면 그 동네 맛집을 다 본다. 시켜먹거나. 자기 전에는 내일 뭐 먹을까. 예습하고 잔다”고 답했다.

조혜련이 “하루하루 기대가 되겠다”고 말하자 신기루는 “세상이 내 뜻대로 안 되는데 유일하게 할 수 있는 게 내가 먹고 싶은 걸 먹는 거”라고 주장했다. 김숙이 “한혜진은 유일하게 제 뜻대로 되는 게 몸을 만드는 거라고 했다”고 전하자 신기루는 “난 내 몸을 찌울 수 있다”고 받았다.

이어 김숙이 신기루의 배달 목록을 살폈다. 신기루는 “저는 배달 별로 안 시킨다. 외식을 좋아한다”고 말했지만 김숙이 “너 매일 시키는데?”라며 놀랐다. 분식, 패밀리레스토랑, 커피 등 종류도 가리지 않았다. 커피를 살 때는 반드시 다양한 간식을 함께 샀다.

김숙은 아무리 주문내역 스크롤을 내려도 9월을 안 벗어난다며 놀랐고, 김민경은 “먹는 거보면 살이 안찌는 편”이라고 말했다. 신기루가 한 달에 배달음식에 300만원에서 400만원 정도를 쓴다고 하자 김민경은 “더 나올 것 같다”고도 말했다.

김숙은 “신기루가 가볍게 냉동 삼겹살을 먹자고 하더라. 기름받는 종이컵이 6번이 바뀌었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사진=KBS 2TV ‘배달왔수다’)

뉴스엔 유경상 yooks@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