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광규 ‘폭군’ 임윤아-이채민 극찬 “쓰러져도 대역 거절, 연기 너무 잘해”(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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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광규가 '폭군의 셰프'를 함께한 후배 배우 임윤아, 이채민을 칭찬했다.
이날 김광규는 '폭군의 셰프'를 찍고 후배들을 리스펙트를 하게 됐다며 "윤아 배우랑 처음 해봤는데 새벽 6시부터 해 떨어지기 전까지 찍는데 주인공은 3시간 전에 나와 준비한다. 특히 사극이 그렇다. 보통 컨디션을 위해 쉬는데 자기가 솔선수범하더라. 전 사실 액션 찍으면 대역 쓰는 걸 좋아한다. 윤아 씨는 굳이 자기가 끝까지 하더라. 요리 장면도 그러고 뒷모습도 자기가 다 한다고. 내가 '너 그러다 쓰러진다'고 했는데 막판에 쓰러질 뻔했다. '이래서 잘되는구나'하고 팬이 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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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서유나 기자]
배우 김광규가 '폭군의 셰프'를 함께한 후배 배우 임윤아, 이채민을 칭찬했다.
10월 22일 방송된 MBC 예능 '라디오스타'(이하 '라스') 937회에는 김광규, 김완선, 홍윤화, 조째즈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김광규는 '폭군의 셰프'를 찍고 후배들을 리스펙트를 하게 됐다며 "윤아 배우랑 처음 해봤는데 새벽 6시부터 해 떨어지기 전까지 찍는데 주인공은 3시간 전에 나와 준비한다. 특히 사극이 그렇다. 보통 컨디션을 위해 쉬는데 자기가 솔선수범하더라. 전 사실 액션 찍으면 대역 쓰는 걸 좋아한다. 윤아 씨는 굳이 자기가 끝까지 하더라. 요리 장면도 그러고 뒷모습도 자기가 다 한다고. 내가 '너 그러다 쓰러진다'고 했는데 막판에 쓰러질 뻔했다. '이래서 잘되는구나'하고 팬이 됐다"고 밝혔다.
또 "이채민 배우는 저도 처음 봤다. 190㎝에 2000년생이다. 어리다. 목소리가 회를 거듭할수록 완전 임금님 목소리더라. 너무 잘하더라. 감독님도 하트 쏟아지고 배우들도 선배들도 잘한다고 칭찬해줘서 너무 잘했다"고 칭찬했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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