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광규, 네번째 치질수술 고백 “군대서 첫 수술 난도질 당해”(라스)

서유나 2025. 10. 22. 2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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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광규가 네 번째 치질 수술을 고백했다.

이날 김광규는 올해 초 건강이슈가 있었다며 "올해 초에 치질 수술을 했다"고 털어놓았다.

김구라가 "그건 노화다. 남자 60, 70세가 넘으면 50% 이상이 치질 환자"라고 위로하자 김광규는 "군대 생활 할 때 훈련받으며 차가운 바윗돌에 앉아있다가 걸려서 국군 병원에서 치질 수술을 했다"며 첫 수술은 군복무 시절이라고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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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라디오스타’ 캡처
MBC ‘라디오스타’ 캡처

[뉴스엔 서유나 기자]

배우 김광규가 네 번째 치질 수술을 고백했다.

10월 22일 방송된 MBC 예능 '라디오스타'(이하 '라스') 937회에는 김광규, 김완선, 홍윤화, 조째즈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김광규는 올해 초 건강이슈가 있었다며 "올해 초에 치질 수술을 했다"고 털어놓았다.

김구라가 "그건 노화다. 남자 60, 70세가 넘으면 50% 이상이 치질 환자"라고 위로하자 김광규는 "군대 생활 할 때 훈련받으며 차가운 바윗돌에 앉아있다가 걸려서 국군 병원에서 치질 수술을 했다"며 첫 수술은 군복무 시절이라고 고백했다.

이어 "제대하고 재발이 돼서 일반병원에 갔다. 의사 선생님이 '누가 난도질을 해놨냐'고 해서, 수술이 너무 심하게 돼서 수술을 두 번 더했다. 이번에 다시 재발한 거다. 네 번째다. 숨기는 분이 많은데 걸린 분이 많다. 대중화에 앞장서자 했다. 치질 더러운 병 아니다"라며 "수술 잘 됐다"고 자랑했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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