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광규, 눈에 띄게 풍성해진 모발.."너무 많아져서 적응 안 돼"[라스]

정은채 기자 2025. 10. 22. 2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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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광규가 확연히 풍성해진 모발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22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 937회는 '우린 제법 잘 어울려요' 특집으로 꾸며졌으며, 이날 게스트로 김광규, 김완선, 홍윤화, 조째즈가 출연했다.

이날 김광규는 출연자들과 함께 과자를 먹으며 대화를 나누는 유튜브를 진행하고 있다고 근황을 전했다.

갑작스러운 모발 언급에 김광규는 잠시 당황한 듯 "제가 할 얘기는 이게 아닌데.."라며 급 전환된 대화 주제에 난처한 웃음을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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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정은채 기자]
/사진='라디오스타' 방송화면 캡쳐
배우 김광규가 확연히 풍성해진 모발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22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 937회는 '우린 제법 잘 어울려요' 특집으로 꾸며졌으며, 이날 게스트로 김광규, 김완선, 홍윤화, 조째즈가 출연했다.

이날 김광규는 출연자들과 함께 과자를 먹으며 대화를 나누는 유튜브를 진행하고 있다고 근황을 전했다. 이어 "현재 172cm에 76kg를 찍어 다이어트가 필요한 상황"이라며 솔직한 체중을 밝혔다.
/사진='라디오스타' 방송화면 캡쳐
이에 김구라는 "얼굴이 맨질맨질하고 좋다"라며 그의 동안 피부를 칭찬했다.

그러자 김완선은 "피부는 원래 좋다. 그런데 오늘 제가 낯선 게 원래 여기 머리가 없는것만 보다가 머리가 너무 많아서 적응이 안된다고"라며 농담 섞인 놀라움을 표현했다. 김구라도 이에 공감하며 "눈에 제일 많이 보이는 곳이 거기다"라며 웃음을 보탰다.

갑작스러운 모발 언급에 김광규는 잠시 당황한 듯 "제가 할 얘기는 이게 아닌데.."라며 급 전환된 대화 주제에 난처한 웃음을 지었다.

정은채 기자 star@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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