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겨서 뭐하게' 김승수, 박세리에 "아기야" 애칭 플러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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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세리가 김승수의 애칭에 심쿵했다.
22일 방송된 tvN STORY에는 배우 김승수가 출연했다.
김승수가 "77년 생은 아기 취급한다"고 하자 이영자는 박세리에게도 가능한지 물었고, 김승수는 박세리에게 "아기야"라고 했다.
박세리는 "처음 들어봤다. 되게 쑥스럽다"고 하자 김승수는 한 술 더 떠 "아기 밥 먹었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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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세리가 김승수의 애칭에 심쿵했다.






22일 방송된 tvN STORY에는 배우 김승수가 출연했다.
이날 이영자는 "이분의 연기 스펙트럼이 넓다. 이분의 별명이 특이한데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와 박보검을 합쳐놨다"고 하며 "어머님들의 대통령 김승수"라고 오늘의 예약 손님 김승수를 소개했다.
이영자는 김승수에게 '편스토랑' 촬영 이후 오랜만에 본다며 반가움을 전하며 "이렇게 오랜 기간 같이 솔로가 될 줄 몰랐다"고 했다.
이영자는 "나이로는 세리 박이 어리죠?"라고 하며 "세리 박의 아우라 때문인지 10살 위인 경규 오빠가 와도 말을 못 놓더라"고 했다.
그러면서 그는 "과연 승수 씨는 나이가 어리니까 동생이라고 할 수 있는지"라고 궁금해했고, 김승수는 바로 "세리야"라고 해 이영자를 놀라게 했다.
김승수가 "77년 생은 아기 취급한다"고 하자 이영자는 박세리에게도 가능한지 물었고, 김승수는 박세리에게 "아기야"라고 했다.
박세리는 "처음 들어봤다. 되게 쑥스럽다"고 하자 김승수는 한 술 더 떠 "아기 밥 먹었어?"라고 했다. 그러자 이영자는 "이건 아기 취급이 아니라 연인 취급인데?"라고 몰이하기도.
iMBC연예 백아영 | 사진출처 tvN S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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